'모범택시3' 이제훈, 차기작 질문에 "끊임없이 고민 中"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1-1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MFAhmj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da168cded8ff1ba3dfd572478587f06620897f588fabd75cf86b927668aa53" dmcf-pid="BjR3clsA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vdaily/20260119165344434hdrv.jpg" data-org-width="620" dmcf-mid="zYZcBx4q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vdaily/20260119165344434hd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0d3fa6dccffd4cf5c615f496859e8654c4a8b78e4731cfab27e46b55df012e" dmcf-pid="bAe0kSOcT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모범택시3'의 배우 이제훈이 차기작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f32430e49bd8c274c964c36accba27f220481df52a8c1f147bcc2ae170b4815" dmcf-pid="KcdpEvIkWb"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 종영 인터뷰에서 자신의 차기작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9f43dcfb3e1f89983f5240c930936b4772b0d8f50324102e270c97611a955c4" dmcf-pid="9kJUDTCEvB"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종영한 '모범택시3'은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이제훈은 극 중 주인공 무지개 운수 택시기사 김도기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658040e235072a3a778f9d6ef6d2d87f7b526c4a379705058226e8b6c62fb219" dmcf-pid="2EiuwyhDyq" dmcf-ptype="general">앞서 '모범택시3' 배우들은 이어지는 시즌4를 위해 "사고 치지 말자"라고 이야기하는 등 유쾌한 에너지를 뽐내왔다. </p> <p contents-hash="ec534b555f4bde4c38e4b5f56fca2a3117122389c7d588265bdf1b7b5b6840b9" dmcf-pid="VDn7rWlwCz" dmcf-ptype="general">이날 이제훈은 시즌4를 염두하고 있냐는 물음에 "담담하게 가는 것 같다. 이런 만남을 통해 이런 사이가 됐는데, 서로 재밌게 놀리지만 그것조차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다"라며 "편하게 해 준다는 관계만큼 소중한 게 없다는 걸 느낀다. 이런 관계를 만든게 기적같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0b6a558e3c00a0e26c04621a93b087641886b48d63384a591e361e19b05ced0" dmcf-pid="fwLzmYSry7"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훈은 '두 번째 시그널'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아쉬운 심경을 에둘러 표현했다. 그는 자신의 차기작에 대해 묻는 질문에 "계속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 길지 않은 시간에 이야기되는 작품이 있지 않을까 싶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6944b863d07d5f5d6a897b8c3cb9d3dd0c7949cc5ae9d7e6a146fcb80bb90b6" dmcf-pid="4roqsGvmCu" dmcf-ptype="general">앞서 이제훈의 차기작으로는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이 꾸준히 언급되어 왔으나, 주연 중 한 명인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이었단 사실이 밝혀지며 작품 공개 여부 자체가 불투명해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92b73faa76fde134d3cb67cb8881b4496dffd5a8d949878dfa2b6b8b8d15a0d7" dmcf-pid="8MKTecgRW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컴퍼니온]</p> <p contents-hash="16b266bc2eb8a370c8cb41d6b798a555899632d7546a59308b82d55f684664fd" dmcf-pid="6R9ydkaeT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모범택시3</span> | <span>이제훈</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Pe2WJENdy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레이브, ‘팬앤스타’ 베스트뮤직 겨울 투표 4위 진입 01-19 다음 ‘K팝 대표 스토리텔러’ 빌리, 완전체 컴백 확정…새 싱글 첫 티징 콘텐츠 공개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