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조진웅 논란에 멈춘 ‘시그널2’에 “진정성이 희미해지진 않길” [EN:인터뷰] 작성일 01-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oTQaiP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830c81b86a8ce68b8543566637c0de8fe562574818cd9ea6accc8f60079cfb" dmcf-pid="BBgyxNnQ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훈/컴퍼니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en/20260119165216263qwpi.jpg" data-org-width="1000" dmcf-mid="z4il8Le4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en/20260119165216263qw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훈/컴퍼니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bbaWMjLxW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8d41410503863b688f0ab56b99932dc201a3d56215f03dd40b75cb97f804de5d" dmcf-pid="KMOpjCrNhs" dmcf-ptype="general">이제훈이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에 대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5c9957f4e02fb7aab012f20509adfe48828d6e21f91e9375214495e3f0a24c2" dmcf-pid="9RIUAhmjym" dmcf-ptype="general">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은 2016년 방영된 tvN '시그널' 후속작으로, 이제훈을 비롯해 김혜수와 조진웅까지 주연 배우들이 그대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이미 지난해 8월 촬영을 마무리 했으며 tvN 20주년을 맞이해 올해 편성될 예정이었다. </p> <p contents-hash="9aa8a65798e80ccc7fd1b138398f080be17d684e231d6d1c3c6dfa32b43b9778" dmcf-pid="2eCuclsAWr" dmcf-ptype="general">기대를 한 몸에 받던 작품이지만 배우 조진웅의 고교 시절 범죄 사실이 공개되며 파문이 일었다. tvN 측은 "현재의 상황을 마주한 저희 역시 시청자 여러분의 실망과 걱정에 깊이 공감하며, 무겁고 애석한 마음"이라며 "기획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스태프와 배우, 관게자들이 함께 한 작품이다. ‘시그널’이 가진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입장을 밝힌 상태다. </p> <p contents-hash="657334528388bfb0e8c93bada4f6845a3083743fd203d9dc739fd48f72f214ac" dmcf-pid="Vdh7kSOcSw" dmcf-ptype="general">주연배우의 과거 범죄로 드라마의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2333398ee6c0f650a37eb0a4d58d4ae51ce6e095cc7f6df80d14a4489642e39f" dmcf-pid="fJlzEvIkCD" dmcf-ptype="general">1월 19일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종영 인터뷰에서 기자들을 만난 이제훈은 "다른 사람의 논란으로 작품이 공개되지 않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시그널'이라는 언급은 없었지만 모두가 상황을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질문. </p> <p contents-hash="1cd6ac7d1ea0e89a9a5539934a133603512c9492deed75113f830e6a0e363f8a" dmcf-pid="4iSqDTCEWE"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한참을 생각하더니 조심스레 "그 부분으로 인해서 작품에 대한 해석이나 노력들에 대한 가치가 없어지는건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의 노고와 노력이 담긴 부분, 진정성들이 각각의 작품에 있을텐데 그런 것이 없어지거나 희미해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e9b37d912153e103fce9ab73227edcf1ffe01a3c70732d261bbc61fc520785b" dmcf-pid="8nvBwyhDWk"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모범택시'에서 악인들을 응징해주는 정의로운 캐릭터 김도기를 5년간 선보여왔다. </p> <p contents-hash="8fd48de3fc7b1eecd9e722544ac8deafad046268bba17915c63f69086decafd4" dmcf-pid="6LTbrWlwyc" dmcf-ptype="general">실생활에서 보다 조심하는게 있냐고 묻자 이제훈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요즘 사회가 급변하고 많은 사건 사고와 이야기가 쏟아지는데 내가 어떻게 미래를 바라보고 살아갈지에 대해 곱씹곤 한다. '이런 일들이 있으니까 조심해야지'라기 보다 그냥 내가 어렸을 때부터 교육 받고, 책을 읽고, 미디어를 접하면서 알게 된 선과 악, 어떤 것이 옳고 그른지에 대해 본능적으로, 또 의식적으로 생각을 해오고 느낀 바가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b5c90f7a6b045866077c5e0f8374e5342ef83ceda281e1fca06e877558a5b0d" dmcf-pid="Pr3MWp1yvA"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딱히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다"면서도 "이런 일들이 계속 벌어지는 부분에 있어서는 나도 이 직종에 있는 사람으로서 의식해야 하는건 당연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Qm0RYUtWW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speGuFYy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느 날처럼 평온한 하루, 믿기지 않아"…故안성기 아내, 생전 마지막 모습 밝혔다 01-19 다음 케데헌·플레이브 잇는다···두리엔터, 버추얼 아이돌 론칭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