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논, '액셔너블 AI'로 기업 업무 자동화…에너지·금융·공공 타깃 작성일 01-19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1jqQfz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e0a98155fa02d22bfcca32a8ed6b9391b1e7c5fc184c922e0aa285cd200095" dmcf-pid="30tABx4q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석태 제논 대표가 전자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박종진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timesi/20260119170258088rkud.jpg" data-org-width="700" dmcf-mid="1JfTdkae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timesi/20260119170258088rk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석태 제논 대표가 전자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박종진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0cadf4243bc781aad935ba834f76420b9ff86dc6866d5342a4db7e6078926" dmcf-pid="0pFcbM8Brx" dmcf-ptype="general">생성형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이 한국중부발전 내 '액셔너블 AI' 구현 경험을 토대로 금융·공공·에너지 분야로 확대를 본격화한다. AI가 단순·반복 업무를 보조하는 데서 나아가 전문성에 기반한 의사결정까지 지원하며 기업 업무 자동화를 선도한다.</p> <p contents-hash="c0ffc32d5bd80ac81e39474c417495d31de1f3c790021ea6a753a6c64ae5f860" dmcf-pid="pU3kKR6bwQ" dmcf-ptype="general">고석태 제논 대표는 19일 “액셔너블 AI는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으로 업무 자동화와 과업 완결에 특화된 AI 에이전트”라며 “제논은 AI 기반 업무 자동화로 기업의 본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be8b16f694e2f15c7443dd78637a3cff47b276236f3956545f9fa9c6e4993d" dmcf-pid="Uu0E9ePKmP" dmcf-ptype="general">예를 들어 액셔너블 AI를 도입한 금융사는 고객의 대출 기준 충족 여부 확인은 물론, 데이터와 내규에 기반한 대출 승인 여부 결정까지 대출 프로세스를 AI에 맡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53151eb25235ed35095737bc03e2145de12a973f54aa438531db94be02960508" dmcf-pid="u7pD2dQ9E6" dmcf-ptype="general">고 대표는 “규칙이 있는 기업 업무를 자동화하는 데 특화된 AI”라며 “제논은 한국중부발전의 전사자원관리(ERP) 등 내부 시스템과 자사 '원에이전트'를 연동해 29개 업무 영역을 자동화한 액셔너블 AI 시범 서비스를 최근 오픈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886a8df4b946a795cfc34aa0da34f77f59084a214071b0b3125c8086b4442c6" dmcf-pid="7zUwVJx2s8" dmcf-ptype="general">원에이전트는 사람처럼 컴퓨터나 인터넷 브라우저 화면을 인식하고 시스템을 조작하며 업무를 완결할 수 있는 제논의 AI 에이전트 솔루션이다. 기업의 업무 과정을 학습·이해한 AI가 숙련된 직원처럼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307ea88b1976903e69bd760a869e9ca91e817177439feaa923143883d59d56" dmcf-pid="zqurfiMV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중부발전 업무 특화 AI 에이전트. 제논이 액셔너블 AI를 기반으로 구축했다. ⓒ제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timesi/20260119170258333ufyh.jpg" data-org-width="700" dmcf-mid="tE1jqQfz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timesi/20260119170258333uf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중부발전 업무 특화 AI 에이전트. 제논이 액셔너블 AI를 기반으로 구축했다. ⓒ제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50af5666d166692774e7323112650f58b91931cb23a94a30bd3125d04ac93a" dmcf-pid="qAa7mYSrDf" dmcf-ptype="general">제논의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제노스(GenOS)'도 중부발전 액셔너블 AI 구현에 한 축을 맡았다. 제노스는 기업의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와 조직·문서 체계, 의사결정 방식, 보안 정책, 관계 법령 등을 학습한다. AI가 정확한 업무 지식으로 의사 결정할 수 있는 데이터와 체계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6a16c238adadb7bec5a999fdbebedb9ada2588a9e6de4be9fcc4c59145059417" dmcf-pid="BcNzsGvmsV" dmcf-ptype="general">이러한 제노스의 강점은 망분리 등 IT 규제가 까다로운 공공·금융 기관과 기업의 생성형 AI 플랫폼으로 채택되며 인정받았다. 한국가스공사·미래에셋증권 등이 대표 고객사다. 제노스를 도입한 금융·공공·에너지 기업과 기관 대상 액셔너블 AI를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f7f8c0812f46c8b332e640e79be40bf0a9ab6fa501e6deb23a12df77a08eed8" dmcf-pid="bkjqOHTsI2" dmcf-ptype="general">고 대표는 “액셔너블 AI는 증권사에서 기업을 분석해 보고서를 작성하는 리서치 업무나 제약·바이오 기업이 신약 개발에 앞서 연구, 물성 조합, 경쟁 특허 확인을 하듯 일정한 프로세스가 있는 업무에 최적화돼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5fb6d22bcdc7ecacd66c2c2b57280623eff28f629f3f51fca840d5d14114523" dmcf-pid="KEABIXyOw9" dmcf-ptype="general">제논은 액셔너블 AI 다음 사업으로 피지컬 AI를 준비한다. 자체 시각언어모델(VLM)로 로봇에 AI 기반 업무와 과업을 수행할 수 있는 시각·인지 능력 등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피지컬 AI를 실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SW)를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532fec0766b2634b92cfe6ed79a2ecd49329345bbd7e6a0a88df75a3e8cdc65a" dmcf-pid="9DcbCZWIrK" dmcf-ptype="general">고 대표는 “제논은 산업 전반에 AI 혜택을 제공하는 기술기업이 될 것”이라며 “연간 흑자를 바탕으로 적기에 코스닥 상장으로 클라우드 기반 제노스·원에이전트 서비스와 본격적인 해외 진출, 피지컬 AI 등 연구개발(R&A)에 필요한 자본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2084976180062647630c7868934c257c28ed41d2ca1839a7e5f22077fdb9889" dmcf-pid="2wkKh5YCmb"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예측하고 실행한다…도시 운영 패러다임 전환 가속 01-19 다음 [팩플] ‘코딩 AI’로 36조 투자금 노리는 앤스로픽…오픈AI 대항마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