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정규 내놓은 캐치더영 "우리의 차별점? 무대 위 에너지" 작성일 01-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USRAoMhv"> <p contents-hash="9017d7c86f98c30dc3b31570220a7d970526025840c525c9cc95039d87b98277" dmcf-pid="xZuvecgRvS" dmcf-ptype="general">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다른 밴드에겐 없는 본인들만의 차별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d22c618aebabf072387f09bb1fb5685a56f6a55f64c1093a8e7d0221702be" dmcf-pid="yicPGuFY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iMBC/20260119170420027mhng.jpg" data-org-width="1000" dmcf-mid="PscPGuFY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iMBC/20260119170420027mh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WnkQH73Gyh"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ec071866eff62c26b95cb6761091d99560f5b0fffa4814d3bfe957cf64d480f9" dmcf-pid="YLExXz0HyC" dmcf-ptype="general">캐치더영(강산이, 최정모, 김남현, 안기훈, 이준용)의 첫 정규앨범 '이볼브(EVOL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됐다. MC로는 MC준이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9784d5cfb75dd0d521b14889e06c7bf7b863b34bfabf2f76ff9601e3d45865dd" dmcf-pid="GoDMZqpXTI" dmcf-ptype="general">'이볼브'는 2023년 11월 데뷔한 캐치더영이 2년 2개월 만에 처음으로 내놓는 정규로, 독자적 장르인 '유스 팝-록(YOUTH POP-ROCK)'을 중심으로 구축해 온 음악적 성과와 방향성을 집약한 앨범이다. 청춘이 마주하는 불안과 흔들림, 결심과 전진의 감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냈다. </p> <p contents-hash="07876439af872b1a3e83456abab8bdcb66641e459af453efc1eb409069e4fbe0" dmcf-pid="HgwR5BUZSO" dmcf-ptype="general">신보는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14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앰플리파이(Amplify)'는 캐치더영이 전달하고자 한 사운드를 집약한 곡. 프로그래밍 요소를 최소화하고 멤버들의 연주와 밴드 호흡을 전면에 내세웠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려는 청춘의 마음을 담아낸 '찬란히 빛나줘(Sail)'가 더블 타이틀로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02c81d6463c9424f865b5b059c6c7e9e95a2f379f8b17906e00ed9c9ec5901a1" dmcf-pid="Xare1bu5Ss" dmcf-ptype="general">캐치더영이 새롭게 내놓은 '엠플리파이'는 현시점에서 음원 차트를 달구고 있는 요즘의 K-밴드 음악들과는 궤를 달리한다. 날것의 사운드와 극과 극을 오가는 비트가 다소 마니아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 이런 선택을 한 이유에 대해 강산이는 "우리의 음악은 특정한 타깃층을 노린 음악이 아닌, 전체를 맞추고 있어 이런 선택을 내리게 됐다. 기본적으로 어디에도 없는 음악을 만드는 게 우리의 모토이기에, 아무도 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와 사운드를 구현하려 노력하는 편이다. '엠플리파이'도 그 노력의 일환이다. 이전처럼 앞으로도 실험적인 시도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p> <div contents-hash="8c994c54973aa4b6ef2fa13a2b30707c0f7ad9133e703f0e6e58b950e5240dc7" dmcf-pid="ZY3CQaiPTm" dmcf-ptype="general"> 이어 강산이는 캐치더영만이 지닌 차별점에 대해 "에너지라 생각한다. 음원보다는 라이브로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인데, 무대 위에서 뛰어다니고 점프하고 관객과 소통하는 모습이 우리가 표현하고자 하는 에너지라 생각한다. 이름은 '유스 팝-록'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긴 하지만, 우리가 하는 건 하나의 문화적 장르라 생각한다. 하드록과 소프트록, 음악과 비주얼 등 캐치더영이 한다면 어떤 것이든 '유스 팝-록'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자신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캐치더영 "착한 목소리에 화나 위스키 마시며 녹음" 01-19 다음 고경표, 날카로운 카리스마...90년대 엘리트 사장의 정석 (언더커버 미쓰홍)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