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재계약 논의는 아직…" 7년차 엔하이픈이 밝힌 두 번째 챕터 작성일 01-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khxNnQSH"> <p contents-hash="408e0264dc0787c2793c8754ffdf2aa8a55cb7a437df6c0f8e4e1401b7b551f2" dmcf-pid="PgElMjLxSG"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에게 2026년은 7년차를 맞이하는 중요한 해다. 대다수 아이돌에게 7년차는 재계약을 논의하고, 팀의 방향성을 새롭게 논의하는 시점이다. </p> <p contents-hash="58b2b95f1fe1a916ef44e3c936ad049c4a599bbca923f64a9942aaf9d0dac54f" dmcf-pid="QaDSRAoMCY" dmcf-ptype="general">멤버 정원은 재계약에 관해 "아직 논의되고 있는 건 없다"라면서도 "팬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도록 잘 논의해 보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94aa379dbc994df2a77e61dd08508308cb279d43aba956901406080f18ca317" dmcf-pid="xNwvecgRC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멤버 제이는 "7년차인만큼 다양한 면모에서 책임감을 갖고 팬들에게 받아온 사랑을 우리가 받을 가치가 있다는 걸 끊임없이 증명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의미심장한 각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2ffb76964a322ed1f0eb9807e8211e30a956eeddb4b9dbb3ae6bcfc930bfb66" dmcf-pid="y0BPGuFYhy"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이렇게 중요한 올해를 '두 번째 챕터'라고 정의했다. 이 두 번째 챕터를 여는 새해, 엔하이픈은 미니 7집 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를 들고 돌아왔다. 지난 16일 발매된 이 앨범은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앨범 시리즈 '더 신'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25e9390801daad3e2c63ea3caa78ea1b04e2231ff5c0f6a26fdbb1b3c03a00aa" dmcf-pid="WpbQH73GTT" dmcf-ptype="general">멤버 제이는 "2025년이 첫 번째 챕터의 끝이라고 생각했고, 두 번째 챕터를 시작하는 시점에 더 신선한 걸 들고 왔다. 여태 성장해온 걸 증명할 수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eb7ba3ee839fd9db2eb367f626f860dddf0a8b905f32cb37907e969168dfa8ae" dmcf-pid="YzVe1bu5lv" dmcf-ptype="general">지난해 대형 페스티벌 무대, 대상 수상 등으로 꽉 채웠던 만큼 엔하이픈은 새 앨범을 보여주고 싶은 열망도 컸다. 멤버 니키는 "우리가 받은 대상이 팬들이 만들어준 거라서 좋은 퍼포먼스로 보답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92d36d2fb27b223febee7be31e2024027fd4fbc829d957beffe1315d506ba03" dmcf-pid="GqfdtK71yS" dmcf-ptype="general">중요한 시기, 의미가 큰 앨범이라 고민이 많았겠지만 엔하이픈은 이번에도 주저하지 않고 뱀파이어 콘셉트를 택했다.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사랑을 위해 금기를 깨고 도피하는 연인의 이야기를 앨범에 담았다. </p> <p contents-hash="18b411991b8a0ed6cd35d0c459f206a814b7aecefce44b7397d3e2028aa8092b" dmcf-pid="HB4JF9ztTl" dmcf-ptype="general">멤버 성훈은 "뱀파이어 콘셉트가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이 콘셉트 덕분에 우리가 높이 올라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이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531a8cfc5dbcf4164aa33cf6738d813fdbaf9eba94e63f41177e02e29e4cbba" dmcf-pid="Xb8i32qFCh"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변화를 갖기보단 콘셉트를 더 진하게 녹이는 방식으로 이번 앨범을 구성했다. 정원은 '콘셉트 앨범'이라고 표현하며 "첫 트랙 '사건의 발단'을 시작으로 마지막 트랙 '사건의 너머'까지 스토리라인이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53fe6394a6a5e19b7acc9f3477014264087937141ffcab5042ca57cca2c604e" dmcf-pid="ZK6n0VB3SC" dmcf-ptype="general">이 앨범에 수록된 총 11곡 중 네 번째 트랙인 '나이프(Knife)'가 타이틀곡이다. 어떤 위협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맞서겠다는 뱀파이어와 인간 연인의 자신감이 드러나는 곡이다. 그룹 다이나믹듀오의 개코가 작사에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db5854e565495ad6a5ec41b8ea76b69e8ede83b45345d5aee899b90d81a28949" dmcf-pid="59PLpfb0vI" dmcf-ptype="general">앨범 속 뱀파이어 스토리를 더 쉽게 보여주기 위해 프로모션 콘텐츠를 뉴스와 탐사보도 프로그램 형식으로 구성했다. 뱀파이어를 다룬 탐사보도 프로그램 '미스터리 쇼' 콘텐츠에는 배우 박정민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해 몰입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7531e76764a55595b13392345be80d3d3d8f85860dd3711f1a9f4d1c6e515bb4" dmcf-pid="12QoU4KphO"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지난 연말 시상식에서 보여준 가수 화사와의 무대로 이목을 끌었는데, 성훈은 "섭외할 때는 그 무대가 있기 전이었다. 그 사이 더 유명해지셔서 우리는 좋긴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스토리를 섬세한 연기력으로 잘 표현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a64bb308610b15f3dc500adaf8795f33806df235c6915948753527c0d42c0b5" dmcf-pid="tVxgu89Uvs" dmcf-ptype="general">이렇게 자신들의 정체성과 같은 콘셉트를 담은 새 앨범으로 두 번째 챕터를 연 엔하이픈. 이들은 또 다른 새출발의 새 목표로 빌보드 핫 100 1위를 내걸었다. 멤버 제이크는 "우리 7명에게도, 대중에게도 기준점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그런 마음으로 앞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그에 걸맞은 앨범을 내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6efbcf2ab6dc52197b0a91e1a9e188e9184b96c1c62cf98036c796bc8500d91" dmcf-pid="FfMa762ulm"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ab332cbe371394d98c153c4551dda1a49be73d8a03da198ebd10478ace154f39" dmcf-pid="3ijO6od8Wr"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f9ad82a18aaf9e3665651ef86eccaaae668a7ffd825abea37d93fb617b5fa15d" dmcf-pid="0nAIPgJ6Ww"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fbe62a1e9cad900a51f13f76bed2c0bcf783b358a0f5e236ac536b64fb49302" dmcf-pid="pLcCQaiPv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논, '액셔너블 AI'로 기업 업무 자동화…에너지·금융·공공 타깃 01-19 다음 안영미 건강이상설 해명...“노화, 육아 스트레스 NO”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