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7번 시드 펠릭스 오제 알리아심, 초반 라운드 희생양...작년 상승세 중단 작성일 01-19 3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1/19/0000012326_001_20260119171011123.jpg" alt="" /><em class="img_desc">호주오픈 1라운드에서 탈락한 펠릭스 오제 알리아심. GettyimagesKorea</em></span></div><br><br>펠릭스 오제 알리아심(캐나다)이 2026 호주 오픈 1회전에서 근육 경련(Cramps)으로 인해 기권패했다.<br><br>7번 시드를 받은 오제 알리아심은 19일 호주 멜버른에서 계속된 대회 남자단식 누노 보르헤스(포르투갈)와의 1회전 경기 도중 기권했다. 기권 당시 스코어는 1세트 6-3 승리 후, 2세트 4-6, 3세트 4-6으로 역전당한 상태에서 경기를 포기했다. 경기 시간은 2시간 9분.<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1/19/0000012326_002_20260119171011174.jpg" alt="" /><em class="img_desc">메디칼 타임아웃을 요청한 오제 알리아심.</em></span></div><br><br>오제 알리아심은 4세트 첫 게임에서 단 2포인트만 진행한 뒤, 더 이상 경기를 지속할 수 없어 기권을 선언했다. 기권 사유는 왼발의 심각한 근육 경련 때문이다. 오제 알리아심은 3세트 후반에 메디컬 타임아웃을 사용하였고, 4세트 시작 전에도 치료를 받았으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았다.<br><br>오제-알리아심은 1세트에서 좋은 서브와 브레이크를 하며 앞서나갔으나, 이후 서브 난조와 범실이 늘어나며 보르헤스에게 주도권을 내주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방송인 장성규, 대한테니스협회 홍보대사 위촉 01-19 다음 'K-스포츠윤리 문화 선도' 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 한국체육언론인회 공로패 수상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