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 "배우로서 그라운드 더 넓혀준 작품" 작성일 01-1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나영,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으로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2hvFXSsk"> <p contents-hash="e54599456aaface829093e576a76d48debfd8efbc5e1c997c30b90bf3206cbfd" dmcf-pid="BkVlT3Zvr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이 약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f5bc86f501fb99f64955528a70bbb75d5efa7401e8a41cb48306c2d6385285" dmcf-pid="bEfSy05T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daily/20260119171744321vonf.jpg" data-org-width="670" dmcf-mid="zKvMdkae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daily/20260119171744321von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420f51f288693a69fa34dc00887e7a9c96ff3c67c0082e43241387838d73378" dmcf-pid="KD4vWp1ywj" dmcf-ptype="general"> 19일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아너) 측은 이나영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이나영은 “‘아너’의 대본을 처음 받고 시청자 입장에서 소설 읽듯이 단숨에 읽었다. 다음 편이 궁금해 멈출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28cc2d2bb11c61648abd1a5d5c4d0478a3e25fddbcad2a970bb500612c98cd83" dmcf-pid="9w8TYUtWrN" dmcf-ptype="general">이어 “그 긴박한 서사 속에 들어가 있고 싶었다”며 “윤라영이 상처를 직면하고 버티며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지금까지 자신이 연기해 온 인물들과 성격도 장르도 확연히 다르더라.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d0007d09426baa931cd21ef3841b10f99c847f0697c3f3bc7a98758df1efb0" dmcf-pid="2gqmIXyOEa" dmcf-ptype="general">이나영이 연기하는 윤라영은 수십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를 보유한 셀럽 변호사다. 법대 동기들과 함께 세운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 로펌 L&J(Listen & Join)의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나영은 “그녀의 화려한 외형에만 머무르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다”며 “윤라영은 갑옷을 두른 셀럽 변호사”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00006e1888f4c06592bea5d36c76e10d39996f3b73f18702f2b85a3d25bd95e9" dmcf-pid="VaBsCZWIsg" dmcf-ptype="general">이어 이나영은 “윤라영은 과거를 품고 사는 게 버겁지만, 또 그로 인해 ‘힘이 있어야 피해자를 대변할 수 있다’고 믿게 됐다. 그래서 약점이 드러나지 않게 ‘갑옷’을 두르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e4bc9dec072963dc4bd3cf3608c3f06bfbfab4e2452e23b44e50a8fb6e7863c" dmcf-pid="fNbOh5YCIo"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매 장면에 하나가 아닌, 여러 감정이 뒤섞여 있다. 그래서 쉬웠던 씬이 단 한 씬도 없었다”며 “때로는 눈물을 토해낸 뒤 촬영한 장면도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737a85a12ac84c57c6ba7231b07739c8c5e76cb6964951156e1b6ba8049effd" dmcf-pid="4jKIl1GhmL" dmcf-ptype="general">그는 ‘아너’에 대해 “배우로서 그라운드를 더 넓게 펼쳐준 작품”이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869967bc9d95b8194b2bb05689a473bcf4737971fb4781e97583a222c8820ab5" dmcf-pid="8A9CStHlwn" dmcf-ptype="general">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아너’는 오는 2월 2일 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6c2hvFXSri"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김희진, 송가인 극찬 속 '부초' 음원 발매 01-19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김정난, 흔들림 없는 연기로 몰입도 견인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