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 씨, 대한테니스협회 홍보대사 위촉 작성일 01-19 3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1/19/0000012327_001_20260119171813264.jpg" alt="" /><em class="img_desc">방송인 장성규 씨(왼쪽)가 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제공=대한테니스협회</em></span></div><br><br>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는 19일(월) 서울 송파구 방이동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실에서 방송인 장성규 씨를 대한테니스협회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 행사에서 주 회장은 장 홍보대사에게 위촉장과 위촉패를 전달했다.<br><br>장 홍보대사는 "2023년 5월 처음 라켓을 잡은 이후 방송 활동 중에도 2개의 동호회 클럽에 가입했으며, 그간 출전한 생활체육 대회는 100회가 넘을 것"이라며 "이 좋은 스포츠를 많은 분들도 함께 누리시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연예인 테니스 1위, 신인부 우승, 오픈부 입상 등 꾸준히 도전하겠다"고 말했다.<br><br>주원홍 협회장은 "최근 분위기를 보면 우리나라 테니스 팬들은 준비가 돼있다고 느낀다. 홍보대사와 협회가 아이디어를 모아 함께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br><br>장 홍보대사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여러 방송사의 예능 및 다큐 프로그램과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테니스 중계 캐스터 및 관련 콘텐츠에 출연해 테니스를 즐기는 방송인으로 팬들에게 친숙하다. 최근 열린 글로벌 테니스 이벤트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중계를 맡기도 했다. 또한 생활체육 테니스 대회 우승 경험 등 실제 활동을 통해 테니스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 왔다.<br><br>대한테니스협회는 장 홍보대사와 함께 협회 주관 전문체육 대회와 생활체육, 유소년 테니스 등 협회의 주요 사업을 대중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장 홍보대사는 협회의 주요 행사와 콘텐츠 개발에 참여해 테니스의 즐거움, 도전과 공정한 경쟁이라는 스포츠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애플·구글 협업에 삼성도 '전방위 반격' 01-19 다음 “여자 리총웨이, 너무 못 이긴다” “천위페이가 안세영과 붙는 것을 기대”…안세영 상대 ‘맞대결 10연패’, 中도 왕즈이에 기대 접었나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