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활동 계획 구체화…하이브, 52주 신고가 [IS엔터주] 작성일 01-1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9zF9ztO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fdcd0b19a4bf5acf8f0480ebb7be0f1b09e9cf802e2145488d4a58505921f5" dmcf-pid="q92q32qF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ilgansports/20260119172504576kckr.jpg" data-org-width="647" dmcf-mid="7zuFGuFY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ilgansports/20260119172504576kc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267c15f39f8a29f5217be20636417a88b71d55a15e368ccb44c635e655e739" dmcf-pid="B2VB0VB3OZ"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활동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하이브의 주가가 급등했다. </div> <p contents-hash="e553b42fa118f3fb8f31faba53bb1fa7b060002285913af9c426c4458fc9a502" dmcf-pid="btFXvFXSmX" dmcf-ptype="general">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8.92%(3만원) 오른 36만 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52주 신고가다.</p> <p contents-hash="ff5c7bfaea40b1a5cb4938b27b920e92ad334a6edacd1155d78f2afe73797f1b" dmcf-pid="KF3ZT3ZvOH" dmcf-ptype="general">소속 아티스트 BTS의 컴백 일정과 투어 규모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2026년 실적 레버리지 기대가 커졌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7bc2937cb184473d622d93302df5f34c3b960c6ed2fee3588c4e3efa1294e30a" dmcf-pid="9305y05TOG" dmcf-ptype="general">iM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BTS가 3월 20일 신보 발매 이후 4월 9일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일정 기준으로 2027년 3월까지 11개월간 총 79회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추가 일정이 반영될 경우 90~100회까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p> <p contents-hash="22d7b6e566c3bb931dce6e5c8205d34cce171c08ff58948a3f3aa5f5162b7a79" dmcf-pid="20p1Wp1yIY" dmcf-ptype="general">황지원 iM증권 연구원은 “회당 5만명만 가정해도 450만명 이상의 사상 최대 규모이며, 360도 무대를 적용하는 만큼 실제 관객수는 더 많을 수도 있다”며 “티켓 총매출은 약 1조 3000억원으로 추정되며, MD(상품) 매출액은 약 4500억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5b89a3ede37f7ee284f20e881b03edc8563c2a7da242718fc284fb4f793ed3c" dmcf-pid="VpUtYUtWsW" dmcf-ptype="general">한편 BTS는 3월 컴백을 앞두고 광화문 일대에서 공연을 펼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하이브는 최근 국가유산청에 3월 말 광화문, 경복궁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K팝 공연을 개최하기 위해 장소 사용 허가를 신청했으며,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는 오는 20일 사용 허가를 심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fUuFGuFYry"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윤경, 박신혜와 워맨스…'언더커버 미쓰홍' 활약 01-19 다음 최준희에게 이어진 故 최진실의 시간…“엄마 흔적이 아직 남아있어”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