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변수'에도 11월 이통3사 점유율 변화 미미 작성일 01-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T 해킹에도 가입자 이탈 제한적..SKT 38.86%, KT 23.73%, LG유플 19.45%</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xK4nRfvb"> <p contents-hash="08033a9f3cced144ea31d96b96c341ebea585ecd443651ee9cfca5eef706f9b7" dmcf-pid="W2M98Le4hB"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위약금 면제 이전이었던 지난해 11월 이동통신 시장은 조용했다. KT 해킹 사태에도 불구하고 가입자 이탈은 제한적이었고 이통 3사 간 점유율 변화도 크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ab49ae18435fab2a8128d59396e637cf2594ed46013b2a3ad57eff91c3f32d" dmcf-pid="YVR26od8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은 1일 서울 시내의 한 KT 대리점.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inews24/20260119173615334pmww.jpg" data-org-width="580" dmcf-mid="bwRrU4Kp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inews24/20260119173615334pm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은 1일 서울 시내의 한 KT 대리점.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b6726d3a25293a5694c663e36f261b2cb5b385cfc587d1ae7369e5cb0acbec" dmcf-pid="GytTH73GTz" dmcf-ptype="general">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11월 말 기준 유무선 통신서비스 가입 현황 및 무선 데이터 트래픽 통계'에 따르면 11월 기준 KT의 휴대폰 번호 회선 수는 1367만8679회선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4760회선 순감했으며 감소율은 약 0.03% 수준이다. 당시 해킹 사고 이후 보상 논의와 위약금 면제 이슈가 이어졌지만 전체 회선 규모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p> <p contents-hash="5e08b978bd3fe04e70df4095ab23f24cd46c2633d099140734b482ab947ed825" dmcf-pid="HWFyXz0HS7" dmcf-ptype="general">해킹 정황과 관련해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를 받고 있던 LG유플러스도 11월 1121만3855회선으로 전월 대비 3635회선 감소했다. 감소율은 약 0.03%로 제한적인 수준이다.</p> <p contents-hash="d8176aca1b802e8f812bf300d3acbd6aa5b6311389d493ccc947187076008515" dmcf-pid="XY3WZqpXlu" dmcf-ptype="general">SK텔레콤 역시 11월 2240만4529회선으로 전월 대비 1185회선 줄었다. 감소율은 약 0.01%다. 이통3사 모두 회선 감소가 나타났지만, 감소폭은 크지 않아 시장 전반은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539e2c6ed05e5fc7f7fc7d81ecdf6741ded30cb05cb7934508ca46121d3dff5f" dmcf-pid="ZG0Y5BUZCU" dmcf-ptype="general">반면 알뜰폰은 증가세를 이어갔다. 알뜰폰 번호 회선 수는 1035만6088회선으로 전월 대비 1만4523회선 늘었고, 증가율은 약 0.14%를 기록했다. 이통3사에서 이탈한 일부 수요가 알뜰폰으로 이동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e5ce6e6c65816ca25e28f198aa381dea0cab8cd485e98b6d57b2f85e5fc6b30f" dmcf-pid="5HpG1bu5yp" dmcf-ptype="general">이로써 11월 점유율은 SK텔레콤 38.86%, KT 23.73%, LG유플러스 19.45%로 전달(38.87%, 23.74%, 19.46%)과 비슷하게 집계됐다.</p> <p contents-hash="abc824b71e040fbcce1b9d09a6bdf5d5a6ffbd039f2b7a30954f83694c997c0d" dmcf-pid="1XUHtK71v0" dmcf-ptype="general">통신업계 관계자는 "당시 KT의 사고는 SK텔레콤 유심 해킹처럼 전국적 이슈로 번지지 않아 고객 이탈이 제한적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fe585c69ce18ec8de7be4eb854c41ae297bf0b2f630344b8a15f09fc76d85e2" dmcf-pid="tZuXF9ztS3" dmcf-ptype="general">다만 이후 KT가 위약금 면제를 실시하며 회선 수에는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위약금 면제 기간인 작년 12월 31일부터 1월 13일까지 KT 고객은 31만2902명이 이탈한 것으로 집계됐다.</p> <address contents-hash="7eb43686c484440766e566b4d1448cacffa43945a95b36a9dfa82250db5e3d2f" dmcf-pid="F57Z32qFSF"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요즘 예능에서 왜 잘나갈까? ‘예스맨’부터 ‘이웃집 백만장자’까지 01-19 다음 통신강국 이름값 스스로 무너뜨렸는데…이통사 지난해 장사 어땠을까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