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에스티, 펠리클 사업용 부지 회사 흡수합병 작성일 01-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dPOHTs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b9f39478b090d4a2784d7b8cd5f5982520b374cc00f170f60f104ad29b5421" dmcf-pid="zxJQIXyO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도 오산시 가장일반산업단에 위치한 아이엠디 부지 및 건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timesi/20260119173245757evmt.png" data-org-width="700" dmcf-mid="UW2zaODg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timesi/20260119173245757evm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도 오산시 가장일반산업단에 위치한 아이엠디 부지 및 건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6af3bb6ebd696b7cb16c870dfb5c67bc4ab75917547eacc18a7094374a7477" dmcf-pid="qMixCZWIDS" dmcf-ptype="general">에프에스티가 펠리클 생산능력 확대를 목적으로 인수했던 법인을 최종 합병한다. 향후 시설투자를 통해 차세대 펠리클 생산 거점으로 육성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380db5a26b85333b789b71d8b6f036223b7632b3c4bb83e3036f46180200bd4" dmcf-pid="BRnMh5YCOl" dmcf-ptype="general">19일 업계에 따르면 에프에스티는 최근 아이엠디 흡수합병을 결정했다. 3월23일까지 합병을 위한 모든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89bb471c181fb6a8f01f304c57465871f2d48feec2de9cd31b3adc9b2e13e8d" dmcf-pid="b269kSOcOh" dmcf-ptype="general">에프에스티는 칠러, 펠리클 사업을 영위하는 반도체 장비·부품 기업이다. 회사는 2024년 펠리클 사업 확대를 위해 아이엠디를 215억원에 인수했으며, 1년 5개월 만에 흡수합병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29f511dcd0c6c8d1cc333ff5ff3d0ac25fcfae62ec923f684fa8640ffe612082" dmcf-pid="KVP2EvIkEC" dmcf-ptype="general">아이엠디는 경기도 오산시 가장일반산업단 내 에프에스티 펠리클 사업장과 옆에 위치했다. 인근이어서 시너지 도모에 유리하다.</p> <p contents-hash="38c762c9b34dac5116a0f565a49fea9ae349403eb55c9811d018d48feb322b2c" dmcf-pid="9fQVDTCEwI" dmcf-ptype="general">에프에스티는 아이엠디가 보유한 연면적 3871.34제곱미터(㎡)의 기존 3층 건물 등에 추가 설비투자를 통해 펠리클 생산 용도로 전환할 방침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a0a80018c0aa1ed49311a3b8fefa7c2453e5612c81746b25c160e8046f568" dmcf-pid="24xfwyhD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엠디 부지는 에프에스티의 펠리클 사업부가 위치한 오산사업장 부지와 인접해 있다. (출처: 네이버지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timesi/20260119173246992fdzl.png" data-org-width="700" dmcf-mid="uZ3XQaiP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timesi/20260119173246992fdz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엠디 부지는 에프에스티의 펠리클 사업부가 위치한 오산사업장 부지와 인접해 있다. (출처: 네이버지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6da3589e33b51e9de855e0a636745c5b0e93b3b94a9399f0af694fb28ea419" dmcf-pid="V8M4rWlwrs" dmcf-ptype="general">펠리클은 포토마스크 위에 그려진 패턴을 외부 이물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부품이다. 에프에스티는 반도체 심자외선(DUV) 펠리클과 평판 패널 디스플레이용 펠리클을 양산해 국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이노텍과 미국 포트로닉스 등에 공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16364558437b7f34485921b54ad155e2d484d8c84b421330a1b6ea5d7805c15" dmcf-pid="f6R8mYSrEm" dmcf-ptype="general">차세대 제품으로는 탄소나노튜브(CNT) 기반의 극자외선(EUV) 펠리클을 개발해 고객사 테스트 중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2021년 삼성전자로부터 430억원을 투자받기도 했다. CNT 펠리클은 기존 펠리클 소재보다 EUV 투과율, 내열성, 내구성 등에서 우수한 게 강점이다.</p> <p contents-hash="c379e7fb3487f5093854c8c87acfaf415f6f7ae7760865a0c9323bb91d5ebf33" dmcf-pid="4Pe6sGvmsr" dmcf-ptype="general">에프에스티의 펠리클 연간 생산능력은 40만개로 가동률은 50~60%대 수준이다. 향후 아이엠디 부지에서의 생산능력 확대는 EUV 펠리클, 차세대 DUV 펠리클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측된다.</p> <p contents-hash="4f950202d6f470de7f592e4d23e3856b60820323b3404bdbe50c7cf2cc2a2be7" dmcf-pid="8QdPOHTsDw" dmcf-ptype="general">회사 관계자는 “아이엠디 흡수합병은 운영 효율화를 위한 법인 통합”이라며 “고객사의 EUV 펠리클 평가는 아직 진행 중인 상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5c10bcdb6b996081a52ec687c293c835b9eb63d2214bdd695cf25ba7e3fd1d" dmcf-pid="6xJQIXyOsD"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성하, 얄미운 캐릭터도 설득력 있게…연기력으로 몰입도 책임 ('러브 미') 01-19 다음 MC 김종국에 '한국팀' 김병만·영훈·육준서…글로벌 '생존왕' 가린다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