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주장에 이창용 연임…토마스, 부주장단 합류 작성일 01-19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9/0001325640_001_2026011917551649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FC안양 2026시즌 주장단</strong></span></div> <br> 베테랑 이창용이 2026시즌에도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주장 완장을 찹니다.<br> <br> 안양은 오늘(19일) "2026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이창용을 선임했다"며 "부주장은 김동진, 한가람, 토마스가 맡는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K리그 통산 301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이창용은 2023년 여름부터 안양의 주장을 맡아왔습니다.<br> <br> 이창용은 올 시즌에도 주장 완장을 차며 구단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주장을 역임하게 됐습니다.<br> <br> 이창용은 "고참, 어린 선수들과 함께 노력해서 시즌 마지막까지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하겠다"며 "모두 다 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 <br> 2024, 2025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부주장을 맡은 김동진 역시 K리그 통산 298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입니다.<br> <br> 김동진은 "코치진과 선수단, 많은 팬이 주장단을 좋아해 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셨다"며 "올해도 주장단을 중심으로 한 팀으로 잘 뭉쳐서 지난해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2024시즌 안양에 합류한 한가람도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부주장을 맡습니다.<br> <br> 지난 시즌 안양에 합류한 토마스는 안양의 38경기 중 37경기에 출전해 코치진과 선수단의 신뢰를 얻었고, 유병훈 안양 감독은 리더십을 갖춘 토마스에게 부주장을 맡겼습니다.<br> <br> 토마스는 "주장단에 선임돼 큰 책임감과 자긍심을 느낀다"며 "좋은 팀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 <br> 안양은 지난 12일부터 태국 촌부리에서 2026시즌을 위한 전지훈련을 하고 있습니다.<br> <br> (사진=FC안양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올해도 좋은 결과 내고 싶다”…‘세계 최강’ 안세영, 벌써 2승→2026년도 독주 체제 이상無 [SS포커스] 01-19 다음 박신혜 "아역부터 시작, 스무 살에 활동 중단하고 학교 들어간 이유는..."[RE:뷰]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