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부정 사용 의혹'…로드FC 관계자 3명 검찰 송치 작성일 01-19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9/PCM20240820000086062_P4_20260119180410054.jpg" alt="" /><em class="img_desc">원주경찰서<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원주=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 관계자들이 보조금 부정 사용 의혹으로 검찰에 넘겨진다.<br><br> 강원 원주경찰서는 지방 보조금법 위반과 사기 등 혐의로 로드FC 관계자 3명을 오는 20일 불구속 송치한다고 19일 밝혔다.<br><br> 이들은 2023년 6월 원주에서 열린 MMA 스포츠 페스티벌과 관련해 강원도와 원주시로부터 받은 보조금 6억원을 용도와 다르거나 부정하게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br><br> 앞서 김혁성 원주시의원은 2024년 8월 로드FC가 증빙 서류를 허위로 작성하는 방식 등으로 보조금을 부정하게 사용됐다고 주장, 로드FC 관계자들을 경찰에 고발했다.<br><br> 다만 비슷한 시기 원주시가 지방 보조금법 위반과 업무상 횡령 혐의로 로드FC를 고발한 사건에 대해서는 최근 증거불충분으로 입건 전 조사(내사) 종결했다.<br><br> ryu@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주 연속 금메달’ 안세영 “하나도 놓치지 않고 좋은 결과” 01-19 다음 유네스코 남북공동 등재 도전… 태권도계 반응은 “대환영”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