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고경표, 신임 사장이었다…박신혜와 관계 변화 예고 작성일 01-1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언더커버 미쓰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NbLrcnso"> <p contents-hash="3da7f1f35d6909fb7214cb64bbecb3f389ad047140c519c2d2aca0d04ab7a07a" dmcf-pid="VDjKomkLr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의 등장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35f52360fdfcfc314b73f2bc451b31a7a7c0c350742a06ed1c1265464fda8e" dmcf-pid="fwA9gsEo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daily/20260119181544061rvuc.jpg" data-org-width="670" dmcf-mid="9kx18Le4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daily/20260119181544061rv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5957a47670173f623b9a08d202de1da8c1811abfd05305a693e61d64aadb15" dmcf-pid="4rc2aODgIi" dmcf-ptype="general"> 고경표는 지난 18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미쓰홍)에서 오직 숫자만이 정직하다고 믿는 완벽주의 경영 컨설턴트 신정우 역으로 분해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9bac430e6e5b550746e161814bea0520fece9f7f1ea718c74c4b68990f4d88e0" dmcf-pid="8M8H2dQ9D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한민증권의 새로운 사장으로 취임하는 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경표는 흐트러짐 없는 수트 핏과 당당한 발걸음으로 취임식 무대에 등장, 좌중을 압도하는 눈빛과 카리스마로 여의도 본사를 단숨에 휘어잡았다.</p> <p contents-hash="8686e5d1d710bc42ec894a2a006f97cbfefafcb173f868eb1ba10a9a5a4ea303" dmcf-pid="6R6XVJx2sd"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장면에서도 정우의 서늘한 존재감이 빛을 발했다. 해고 위기에 처해 조식 메뉴나 취향을 묻는 비서 고복희(하윤경 분)에게 “밥이나 커피 심부름 같은 건 최선의 보필이 아니다”라며 차갑게 선을 긋는 등 냉철한 워커홀릭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p> <p contents-hash="9fab5b5d41345b3db1707670c99558fd0babf099d9883e9250a2924e4e9d6772" dmcf-pid="PePZfiMVme"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위장 취업 중인 옛 연인 금보(박신혜 분)를 발견한 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우는 도망치던 금보를 불러 세우며 강렬한 엔딩을 장식했다. 15년 전 인연이 사장과 말단 사원으로 재회하며, 향후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a95e2945707bd5c18bb011639e68ba8d63e70e70c605fca84f31b1ad3dfe36d" dmcf-pid="QdQ54nRfER" dmcf-ptype="general">고경표는 절제된 대사 톤과 날카로운 시선 처리로 90년대 엘리트 사장의 아우라를 완성하며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첫 등장부터 극의 판도를 바꾸며 ‘대체 불가’ 존재감을 발휘한 그가 이어질 전개에서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001f2f1d28aff18127627e12b1ae30c725e838c899dc82bc2afc2153d5cbe52" dmcf-pid="xJx18Le4wM" dmcf-ptype="general">‘미쓰홍’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22e7bd3586f9776bc7a42f7848a8962f163054202fd2f6b453cc6fe7fc83db6" dmcf-pid="yXyLl1Ghwx"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성공 뒤 가려진 아픔? “시기 질투 아닌 진심 고마워” 눈물 01-19 다음 최민식·장동건·하지원→'메인코2'까지…하이브미디어코프, 강력 신작 라인업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