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모범택시' 시즌4? 무지개운수 다 모여야 출발” 작성일 01-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tt6od8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1e86b029b8050e991093b345ff71dcd24e6aeeac81286e31625cf6da8c07f5" dmcf-pid="7W88clsA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제훈. 컴퍼니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JTBC/20260119181339551xzkj.jpg" data-org-width="560" dmcf-mid="UHQQDTCE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JTBC/20260119181339551xz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제훈. 컴퍼니온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80fcd7b69d3d87b7614ff1a3dd32998af8779d64ef85d8012c743e0bb9f38e" dmcf-pid="zY66kSOcdC" dmcf-ptype="general"> SBS '모범택시3'의 이제훈이 시즌4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778165f6cbd8706e7125c51dae8b05b8f183acb87755994eb25286fab8aed37" dmcf-pid="qGPPEvIknI" dmcf-ptype="general">배우 이제훈은 19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모범택시3' 종영 인터뷰에서 “극 중 정의로운 김도기처럼 살아야 한다는 마음은 따로 갖고 있지 않다. 단순하고 상식적인 명제인 것 같다. 부모님, 학교에서의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가르침이 다 나쁜 행동하면 안 되고, 좋은 말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 어른들의 가르침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지금도 느끼고 있고. 특별히 내가 더 신경 써야 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 않다. 모든 사람들이 가져야 할 기본 원칙이니까”라고 힘줘 말했다. </p> <p contents-hash="0031806a38799c65db98b6d25dcb98c99d5248808d0f372636455dfd206cbc2f" dmcf-pid="BHQQDTCEiO" dmcf-ptype="general">이어 '모범택시' 시리즈로 인한 이미지 고착을 걱정하지 않느냔 질문에 “그건 배우란 직업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가진 숙명이자 숙제다. 다만, 저는 앞으로 배우로서 살아갈 시간이 훨씬 긴 사람이다. 그런 욕심을 가지고 있고. '이제훈이 저런 이야기를 할 줄 아네' 이런 평가를 받는 순간을 맞이하기 위해 이전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건 기정 사실이다. 아무런 정보가 없는 신인 시절과는 확실히 다를 거다. 그러나 마음가짐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활활 타오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61df01c6d8c25b578d9df42b58fdf16826cac36e960687e6956e6b14733d545" dmcf-pid="bXxxwyhDLs" dmcf-ptype="general">시즌4나 스핀오프 가능성에 대해서는 “확장성까지는 이야기를 나눈 건 아니고, 시즌3이 끝난 지 열흘도 채 되지 않았다”며 언급이 이르다면서도 “마지막 촬영 날, 무지개운수 회사에서 무지개운수 사람들과 함께 했다. 다들 '이게 마지막이려나?'라고 말했다. 그래서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해가 질 때까지 서성였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51b85314b2b74590fae010a997fd2f02261f6f15ae14c518b1bffe2aaba66d4" dmcf-pid="KZMMrWlwn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쉬운 마음이 컸다. 와, 이제 끝났다! 가 아니고 시리즈가 끝났다는 것이 미련 남는 것 같다. 이렇게 끝나는 게 맞나? 싶고. 창작자들도 이야기를 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시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고, 해외 반응도 고무적이라 제작사와 플랫폼에서 긍정적으로 봐주시지 않을까 기대감을 배우들은 하고 있다. 김도기를 연기할 수 있는 영광을 또 주신다면 마다하지 않을 거다”라면서도 “무엇보다 무지개운수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과 함께 해야 하고 '모범택시' 아버지인 오상호 작가가 있어야지만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분들이 안 해도 난 할 거야'는 아닌 것 같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fbc22799eca5f7139a55f00461abb12967626a8cf7bbacbc0532bbccfac2b0b3" dmcf-pid="95RRmYSrnr" dmcf-ptype="general">'모범택시' 시리즈를 5년간 진행하면서는 “연기자로서 유연해졌다”고 돌이켰다. 그는 “연기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영향을 미치는 배우로서의 무게감이 느껴졌다. 연차나 위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졌다. 이제는 뭔가 주축이 되는 것에 있어서 귀감이 되어야 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면서 “해마다 새로운 신인이 등장하는데 그들을 더 잘 이끌어줘야 하는 사람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행동으로 나오는 것 같다. 그게 좀 변화된 모습이지 않을까 싶은 거다. 책임감이 엄청나게 커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0b72c2f873542103f5e6e4f77a0218cd197218491f3f94ed32b7bda7fe985d8" dmcf-pid="21eesGvmJw"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종영한 '모범택시3'은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해주는 이야기다. 이제훈은 2021년 4월 시즌1부터 시즌3까지 주인공 김도기 역을 맡아 시리즈를 이끌었다. 시즌3은 13.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거두며 종영했다. </p> <p contents-hash="3c44d05e7ae2f6b897727496fe5690c3449267b3e44a37da1a170cc1ef76b13b" dmcf-pid="VtddOHTsJD"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컴퍼니온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모범택시3' 계엄 에피소드, 연기 더 잘하고 싶었죠” 01-19 다음 '주토피아2', '인사이드 아웃2' 넘어 역대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흥행 1위 등극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