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개인정보 유출 1300억 과징금 취소 소송 제기 작성일 01-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보위 과징금 처분 불복 행정소송<br>SKT “법원의 면밀한 판단 받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gqH73GwM"> <p contents-hash="1d729dfce068fd9a2cfe90f01fefe98a7c5f626d709a9df59fbf082dda1af180" dmcf-pid="ZIaBXz0HI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권하영 기자] SK텔레콤(017670)이 약 2300만 명의 가입자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과징금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fc1c61004c0b472af72219f1b6c93d0b7e313a017cba2ea934d8f718cdb576" dmcf-pid="5CNbZqpX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SKT)의 대규모 고객 유심(USIM) 정보 해킹사태에 대해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가 분쟁조정 신청인들에게 각 30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조정안을 밝힌 4일 서울 도심의 한 SK텔레콤(SKT)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daily/20260119181145922whfw.jpg" data-org-width="670" dmcf-mid="HJD40VB3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daily/20260119181145922wh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SKT)의 대규모 고객 유심(USIM) 정보 해킹사태에 대해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가 분쟁조정 신청인들에게 각 30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조정안을 밝힌 4일 서울 도심의 한 SK텔레콤(SKT)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c858827546375452abf5148455d391f08feed23d5967259678e99159a09508" dmcf-pid="1hjK5BUZDP" dmcf-ptype="general"> 19일 업계에 따르면 SKT는 이날 오후 서울행정법원에 개인정보위의 과징금 부과 처분 취소 소송을 냈다. </div> <p contents-hash="2efd23148bd0e8f7255754328fdf51aaed6bd5ea2b891364f3ecdd48737804f3" dmcf-pid="tlA91bu5r6" dmcf-ptype="general">행정소송법상 취소 소송 제기 기한인 오는 20일을 하루 앞두고 내린 결정이다.</p> <p contents-hash="896df95f6432f1f787bd23264ab2b265243bb852f286dbe15af4b62f59aa68dd" dmcf-pid="FSc2tK71w8" dmcf-ptype="general">앞서 개인정보위는 지난해 8월 SKT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조사한 결과 2324만4649명의 휴대전화번호, 가입자식별번호(IMSI), 유심 인증키 등 25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2cd9760a0b7c1f17745adb383180251fc8ca72d6264c303577c6ea93d1121bd1" dmcf-pid="3d9TkSOcD4" dmcf-ptype="general">이에 보안 조치 미흡 등 책임을 물어 1347억91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는 위원회 출범 이후 최대 규모로, 2022년 구글과 메타가 받은 과징금 1000억 원을 상회한다.</p> <p contents-hash="b582ac768be78147691fc2b81a468b8970d08357329c62f686a8e96fab4d2a76" dmcf-pid="0J2yEvIkOf" dmcf-ptype="general">SKT는 정보 유출 사고로 인한 금융 피해는 없었다는 점과 사고 이후 1조2000억 원 규모의 자체 보상안과 정보보호 혁신안을 마련했다는 점이 고려돼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9488e9a607bfdc290239d42cbaf2bfb565c9c22494a7ff87cbbc52a6361f333" dmcf-pid="piVWDTCEDV" dmcf-ptype="general">SKT는 “개인정보위의 과징금 처분에 대해 법원의 면밀한 판단을 받아보고자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0da26f6b317f7dcbbe71019d3cd16048489fba848835cb625e12671d76d085" dmcf-pid="UnfYwyhDD2" dmcf-ptype="general">권하영 (kwonhy@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몸 쓰는 게 이상한데 귀여워” 박은영 춤에 손종원도 반응 01-19 다음 '메이드 인 코리아' 서은수 "히피펌? 우민호 감독 제안…덕분에 색깔 입었다" [인터뷰 스포]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