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나래 매니저, 행사비 3000만원 횡령 의혹…개인 회사로 입금 작성일 01-1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u1nwAiYL">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9F7tLrcnZ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853235630676b2d36d6a696379df6e9762da69d143fa7ae722fa2ee156372c" dmcf-pid="23zFomkL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박나래 /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10asia/20260119184241035ydfn.jpg" data-org-width="1200" dmcf-mid="bayI2dQ9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10asia/20260119184241035yd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박나래 /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6d2ffcc3013aa0c4b50d748caa446fdb22e1dcffec27909ecb4f49057de504" dmcf-pid="V0q3gsEotJ"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박나래의 행사비 3000만원이 소속사가 아닌 전 매니저 A씨의 개인 회사 법인통장으로 송금된 사실이 취재 결과 확인됐다. 박나래 모르게 A씨가 자신의 개인 회사로 돈을 받았고, 이 사실을 박나래가 뒤늦게 파악하고 A씨를 고소한 것이다.</p> <p contents-hash="714f0a9aea854208be7f5fb0e4f87475a442203f605caccf8fab815f03e20e8c" dmcf-pid="fpB0aODgYd" dmcf-ptype="general">1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브랜드 L사 행사비 3000만원이 매니저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로 입금됐다. 텐아시아가 단독 입수한 세금계산서에서도 해당 행사비가 YYAC 명의로 처리된 정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8f8adcfd4376a1042d2978b86154d668cc59270a8c0682893afa6d9eb3bb894" dmcf-pid="4UbpNIwaHe"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박나래 측은 텐아시아에 "L사 행사비 관련해 당시 A씨에게 보고를 받은 바 없다. 뒤늦게 행사비가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했고 박나래가 직접 L사 측과 소통해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5251eea5c2313de6f6737a4378c9319cfceb03ed9798e10a3eaaa96239c4391" dmcf-pid="8uKUjCrNYR" dmcf-ptype="general">취재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17일 계약서 작성을 위해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을 보내달라는 브랜드 L사 행사 담당자에게 자신의 개인 법인인 YYAC의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e292c92498151125cc1b56d7b8f360576b89733fb3abfad27fcdef16a1eb80ce" dmcf-pid="6aEgtK711M" dmcf-ptype="general">이후 박나래는 같은 해 8월께 L사가 주최한 팝업 행사에 참석했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자신의 SNS를 통해 관련 인증 사진을 게시하며 홍보했다.</p> <p contents-hash="658945a24937fe95641c16adee662d1c99e7c3c53f12bc4a3c73411410cca3ea" dmcf-pid="PNDaF9ztXx" dmcf-ptype="general">행사가 끝난 뒤 L사 측은 A씨의 요청에 따라 행사비 3000만원을 YYAC 계좌로 송금했다. YYAC는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으로, 박나래의 소속사 앤파크와는 별개의 회사다.</p> <p contents-hash="526f15179681c244262254936bdf7f266c8c8e03411e3702963259057a9134bf" dmcf-pid="QjwN32qFtQ" dmcf-ptype="general">YYAC는 2015년 8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엔터테인먼트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대표자는 A씨다. 한때 래퍼 그레이스도 이 회사에 소속되어 활동했다. </p> <p contents-hash="ae45808ada21b5994494ea3cb41d8e448e3246d485a6ec558c35f229056f8a88" dmcf-pid="xArj0VB3GP" dmcf-ptype="general">L사 관계자는 이날 텐아시아에 "박나래 담당 매니저 측 요청에 따라 해당 법인(YYAC)으로 지급했다"라며 "박나래 본인이 아니면 그 이상은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efc2e82058f779e357077093f52c3d690724b4b7f59ba337c7f4b4bfb0d6e9" dmcf-pid="yUbpNIwaY6" dmcf-ptype="general">이에 텐아시아는 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A씨에게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묵묵부답이다.</p> <p contents-hash="a9d8c7342a7ba37ead6f7d18fa0e480370bc04b35eb85f0dbf91edc426d09c8b" dmcf-pid="WuKUjCrN18"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공갈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이번 사건도 고소장에 포함됐다. 소속사 측은 "이 같은 사례가 더 있는지 확인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939b7189415e177ea313be223898a883be9876c18922b5f76a0737524973f68" dmcf-pid="Y79uAhmjX4"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A씨 측 주장으로 불거진 이른바 매니저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이후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며,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다. 현재 양측은 관련 사안을 두고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ce78c5ce965f6237ee68c7be421d244ed91047d0bb9fd7e38391bd1f3a34243" dmcf-pid="Gz27clsA1f"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풍, '흑백요리사' 시즌3 "팀 완성" 샘킴·정호연·정지선과 [스타이슈] 01-19 다음 김숙, 이 정도면 로또급…과거 구매한 미술품 현재 가치 무려 '헉'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