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셰프, 반려견에 꿀 떨어지는 생일 파티...“반려견 바보 됐네” 작성일 01-1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JyT3Zv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a582129193e40f0811d0cf94f8502460147e12190577745a3a74ae7589773d" dmcf-pid="BFiWy05T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이연복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183904447faie.jpg" data-org-width="700" dmcf-mid="zogXH73G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183904447fa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이연복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5a76b624996805c4e4d8316d793d246de7f00d8b3cb7043ff8d474a7057dfa" dmcf-pid="b3nYWp1yh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중식 대부’ 이연복 셰프가 반려견 ‘생일이’의 6살 생일을 축하하며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f7ae736a572d383d56f9c00d09b0363c66c41b8919572260b0abf66348960bf" dmcf-pid="K0LGYUtWyT" dmcf-ptype="general">이연복 셰프는 18일 자신의 SNS에 “생일이가 우리 집에 온 지 벌써 6년이네요. 6살 생일, 생일이 늘 건강하고 늘 씩씩하고 늘 함께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68b9a666e5656515cbc96ba30e2e2a7657212de334ccff6ed41d66a1a79b7ca" dmcf-pid="9poHGuFYlv"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이연복 셰프는 소파에 나란히 앉은 생일이를 향해 박수를 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 <p contents-hash="2b6e68f6207275f229a4648035420a745c38ee287a4acdcb85e0505ee9388051" dmcf-pid="2UgXH73GSS" dmcf-ptype="general">특히 생일이의 목에 둘러진 보라색 레이스 장식과 테이블 위에 차려진 정성 가득한 강아지 전용 케이크, 그리고 ‘HAPPY BIRTHDAY’ 안경 아이템이 셰프의 남다른 애정을 짐작게 한다.</p> <p contents-hash="6c3f5e882e1f134fac294d45d8e2b85c2fe0a0bb06f44a1a5a686dd245e17a7d" dmcf-pid="VuaZXz0Hyl" dmcf-ptype="general">마치 생일상의 음식을 부러운 듯 내려다보는 뒤의 액자 속 동물의 시선 처리가 이연복 셰프의 환한 미소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팬들에게 뜻밖의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d229e3814fae9928925c157ff8eab9d611b75425abbcb3b6cadb925a06fb3ee" dmcf-pid="f7N5ZqpXyh" dmcf-ptype="general">최근 이연복 셰프는 방송을 통해 주방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 출연한 그는 “이제는 아들에게 식당을 넘겨준 지 꽤 됐다. 레시피나 식자재 관리는 하지만 요리에서는 어느 정도 손을 뗐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578bcd2e5b722de0b2eaed6a26f6d28150d2d6c6942a9afca78c5b9f854ae43" dmcf-pid="4XMlh5YChC" dmcf-ptype="general">이연복 셰프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여전한 입담과 미식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1347억원 취소 소송 제기 01-19 다음 BTS,벌써부터 스포티파이 독주 올들어 17일 연속 1위…지난 8년간 연간1위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