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불똥 튄 '시그널2'…이제훈 "사람들 노고 희미해지지 않길" 작성일 01-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BeQAoM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6f3937f36ef0edef3a46710c324b881507b35c1ece1435e5b93769b97556ad" dmcf-pid="8nbdxcgR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훈이 조진웅 여파로 '두번째 시그널'이 무기한 연기된 것 관련 심정을 밝혔다. /사진제공=컴퍼니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oneytoday/20260119191445666hcsy.jpg" data-org-width="1200" dmcf-mid="fo59qR6b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oneytoday/20260119191445666hc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훈이 조진웅 여파로 '두번째 시그널'이 무기한 연기된 것 관련 심정을 밝혔다. /사진제공=컴퍼니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eeef52ac75f37fcc3a5a8e9726de5f005744d275f8678b5851bcf729698e16" dmcf-pid="6wMkNlsAHC" dmcf-ptype="general"><br>배우 이제훈(41)이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이 조진웅 논란으로 공개가 무기한 연기된 데 대한 심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ae3e6b0330b9e36a43f517dc6e30c09c7dacb8550d3e77c5a05b2c97cef0c48" dmcf-pid="PrREjSOc1I" dmcf-ptype="general">1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제훈은 이날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진행한 SBS 드라마 '모범택시3' 종영 인터뷰에서 주연배우 이슈로 '두번째 시그널' 공개가 늦춰지는 현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68a6940e2e88a0a26ca7e66e0ac945a0d602a871bf77e1b61516c8bf7062a31" dmcf-pid="QmeDAvIkZO"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그로 인해 작품에 대한 해석이나 노력에 대한 가치가 없어지는 건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면서 "많은 사람들의 노고와 노력, 진정성이 각 작품에 있을 텐데 그런 게 없어지거나 희미해지진 않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2a45943b5be38f8fa4565b224012bad336ce0953265db0e21d6b2ca7f7b5eb0" dmcf-pid="xsdwcTCEXs" dmcf-ptype="general">2016년 방영된 드라마 '시그널' 후속작인 '두번째 시그널'은 지난해 8월 촬영을 마치고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이었으나 주연인 조진웅에게 소년범 전과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p> <p contents-hash="cd90f8634f30298242501d5f81228e4eea2a55e8478ed07cffdb31adae803fec" dmcf-pid="y9HBuQfzGm" dmcf-ptype="general">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난해 12월 조진웅이 고교 시절 일진 무리와 어울리며 차량 절도와 성폭행 등에 연루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조진웅은 성폭행을 제외한 일부 범죄 사실을 인정하며 보도 하루 만에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9c547eeb66a95a90c6737fe64f5901538bce6b3722de3c84021120c29bd0a7de" dmcf-pid="W2Xb7x4q5r" dmcf-ptype="general">'두번째 시그널' 측은 대안을 모색 중이다. 제작진은 "기획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스태프와 배우, 관계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해 온 작품"이라며 "'시그널'이 지닌 가치를 지키기 위해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YVZKzM8BZw"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종원, 식당 입구 아닌 주방에 미슐랭 배지를?…육식맨 "들어가자마자 경탄해" 01-19 다음 ‘오인간’ 로코퀸 김혜윤, 플러스타 주간 투표 전체 1위 [DA:차트]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