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시청률 고공행진...최고 7.2% 찍고 상승가도 작성일 01-1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언더커버 미쓰홍', 긴장감 넘치는 연출 눈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fZNlsA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a51bed52f6af769740c2f4c7dabd8c0ec2800bfdd5d759502e8827d9c3e1de" data-idxno="649444" data-type="photo" dmcf-pid="4881AvIk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HockeyNewsKorea/20260119191104890smqs.jpg" data-org-width="720" dmcf-mid="96Hk9iMV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HockeyNewsKorea/20260119191104890smq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eb1d1af94a53b5f4f48da400573465e5197a910805079253f9e29a4f2a7036" data-idxno="649445" data-type="photo" dmcf-pid="PQQ3EWlw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HockeyNewsKorea/20260119191106157onke.jpg" data-org-width="720" dmcf-mid="2nA4W73G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HockeyNewsKorea/20260119191106157onk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d1420aeb0bff37f735b55df3d4eb140f2e4a7c169c63ab21feb6b6aec9cbc9" dmcf-pid="xllLUPV7id"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흥미진진한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c7cc3020fca2b4848d84b024b6fb80fc9ef258aabf2cfd0673dcd0c825f617aa" dmcf-pid="y881AvIkne"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언더커버 미쓰홍' 2회는 홍금보(박신혜)와 신정우(고경표)의 재회를 코앞에 둔 엔딩으로 안방극장에 도파민을 터뜨렸다. 서른다섯 살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본격적인 회사 생활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2aeac41bcf62e6806018d8a17cccc330e1667bda3808d5959caa2c2f2bd2a620" dmcf-pid="W66tcTCEnR" dmcf-ptype="general">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7%, 최고 7.2%, 수도권 기준 5.7%, 최고 7.1%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00ada7d3bfd875f20e04d2cb45504b3387e90e2a4abd191476f86fb7382633a1" dmcf-pid="YPPFkyhDLM" dmcf-ptype="general">2회에서는 홍금보가 직장 내 관행에 자신만의 방식으로 대응하는 장면이 담겼다. 한민증권에 첫 출근한 홍금보는 '미쓰 홍'으로 불리는 등 상사들의 은근한 하대를 겪었지만, 쉽게 굴복하지 않았다. 또 룸메이트 고복희(하윤경 분)가 동료들에게 무시당하자 홍금보가 개입하며 몸싸움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가까워졌다. </p> <p contents-hash="aa4cbe7c603bc8eb3af9562f5c7a1b3dd2208c4ffdbd291e7de648f1a43f2e69" dmcf-pid="GQQ3EWlwLx"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한민증권 위기관리본부에 발령받은 후, 며칠 전 비디오 가게에서 만난 알벗 오(조한결 분)와 다시 마주쳤다. 알벗은 홍금보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이며 언더커버 작전의 또 다른 변수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51835ac2c7f40a7a0f021a7e3f528cfe937d12cc1a38c8a7b84f5e25ffae2fc8" dmcf-pid="Hxx0DYSrRQ" dmcf-ptype="general">이어 새로 부임한 새 사장의 정체가 공개되며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신임 사장이 홍금보의 옛 연인 신정우였던 것. 홍금보의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하면서 작전의 성공 여부가 주목됐다.</p> <p contents-hash="788e090409a629cc1dc036ede5d0a8fee6ed0699ccf8a7ac27631cb6128a7f2d" dmcf-pid="XMMpwGvmeP" dmcf-ptype="general">위기는 계속됐다. 강명휘 사장을 보필하던 고복희가 해고 위기에 놓이면서 홍금보가 사장 비서로 새롭게 발령났다. 홍금보는 신정우와의 대면을 피하기 위해 고복희가 점수를 딸 수 있도록 도왔다. 고복희가 사장 비서 자리를 지켜내면서 두 사람 사이에 동료애가 싹트는 듯했다. </p> <p contents-hash="2183a1343ee771e4d65adb75db03d0a7508778874cff78f4b6491aeebcc67b4b" dmcf-pid="ZRRUrHTsM6" dmcf-ptype="general">하지만 안도의 순간도 잠시였다. 고복희는 직장마다 1년씩만 근무 후 퇴사한 수상한 경력을 지녔고, 전 직장에서는 횡령 혐의로 신고당한 사실까지 드러났다. 여기에 고복희가 찾던 비자금 장부를 몰래 갖고 있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면서 강렬한 반전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a8b99114e2ad8443be91d1e5867274c30e0395ff1545c26589250f5304e3d12" dmcf-pid="5eeumXyOR8" dmcf-ptype="general">믿음과 의심 사이 갈등하던 홍금보는 강명휘 사장의 스케줄 기록을 확보하기 위해 몰래 사장실에 들어갔고, 그곳에서 신정우와 마주칠 상황에 놓이며 2회가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da859a4ee2c657056bb41cc04e923f01dfac73512c2bce21bb9a854c3d8bfa5f" dmcf-pid="1dd7sZWId4"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ed99404fd737ff8d7d89f7e7eacbf66a2d0a8904393b61e820602f73733bfe6" dmcf-pid="tJJzO5YCdf" dmcf-ptype="general">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WS, 데뷔 2주년 이벤트 ‘Sparkling Days’ 개최! 01-19 다음 김고은, 故 나철 향한 ‘2년의 증명’…‘슬픔’을 넘어 ‘책임’으로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