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후폭풍’ 임성근, 14시간째 이어진 해명…잠 못 드는 밤 작성일 01-1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ZA59ztLH"> <p contents-hash="3caedaaa6ca7f972b7604729f865c93b9cc3a6c1ea1b8a2d515721c08e48ea99" dmcf-pid="2Z5c12qFeG" dmcf-ptype="general">셰프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인정한 이후, SNS를 통해 해명과 사과를 이어가며 또 다른 후폭풍을 맞고 있다.</p> <p contents-hash="bef0b023f8d5f6336ca351b9bca5a956de0b53a1c634438ec018912f1218f6a9" dmcf-pid="V51ktVB3JY"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오후,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임성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고백했다. 단순한 일회성이 아닌 세 차례의 음주운전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은 빠르게 확산됐다.</p> <p contents-hash="ad47a1aff2fe291a6c853b7c0058e1724a97f329a9d9cff614de6c31abcd4305" dmcf-pid="fsOxI1GhMW" dmcf-ptype="general">논란 이후 임성근의 SNS에는 비판과 응원이 뒤섞인 댓글이 쏟아졌다. 일부는 “잘못을 인정한 용기는 평가해야 한다”며 무분별한 공격을 경계했지만, 반복된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비판은 불가피하다”는 시선도 적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6156e265d4125fdfe92a9f90da1e384da6b848f93c2e46d07c9fbadaf9a69e" dmcf-pid="4OIMCtHl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인정한 이후, SNS를 통해 해명과 사과를 이어가며 또 다른 후폭풍을 맞고 있다.사진=임성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ksports/20260119193910120uoeq.png" data-org-width="640" dmcf-mid="KinuLODg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ksports/20260119193910120uoe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인정한 이후, SNS를 통해 해명과 사과를 이어가며 또 다른 후폭풍을 맞고 있다.사진=임성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f9fa9df4902a7b2851e413c7cf3fcfedac97d8c7e78ce7fa98ef87d9e58c7e" dmcf-pid="8ICRhFXSJT" dmcf-ptype="general">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임성근은 댓글을 외면하지 않았다. 14시간 넘게 이어진 댓글 답변에서 그는 변명보다는 사과와 자책에 가까운 태도를 보였다. </div> <p contents-hash="7a162ab0f0850b5c186b1e4477ccf1c1b4397b1c4970b9d41a23f610c952d2e3" dmcf-pid="6Chel3ZvJv" dmcf-ptype="general">한 누리꾼이 “한순간에 꿈을 접어야 할까 걱정된다”고 하자, 임성근은 “한순간에 꿈 전 유명해지고 싶지도 않고, 그냥 내 모습대로 꾸미지 않고 살려고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b38e004ed0c412a5ac5d404eaee1a23282a43d75c328ddbcc1487540ad2f3e0" dmcf-pid="PhldS05TJS" dmcf-ptype="general">또 다른 댓글에는 “모두 제 탓입니다. 지나간 일이라도 혼나야 할 일은 혼나야 된다고 생각 듭니다. 심려 끼쳐 너무 죄송합니다”라며 스스로 책임을 돌렸다.</p> <p contents-hash="f7610abb70d53184ff91a9fe670b75167a9ac3ba1b9db0c8140ad90686505861" dmcf-pid="QlSJvp1yRl" dmcf-ptype="general">특히 한 팬이 긴 글로 마음을 전하자 그는 “너무 죄송합니다. 하지만 내 마음속에 있던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것 같아요. 사실 6년 전 음주라 자랑도 아닌데, 인사사고도 아닌 단순 음주인데 이렇게 생각하면 사과 방송도 안 했겠죠. 이렇게 모든 사실을 사과하며 용서를 바랍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a9f5ca789a157494f247ab1cf898aa16a215d1c9eeddaf4dfba53737cbf44e4" dmcf-pid="xSviTUtWeh"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단순 음주였지만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지난 과오는 없어지지 않는다”며 “항상 무거운 마음이었다. 죄송하고 고맙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6d84895c7e454da4a29e2f5d825e106f65ba56ec2e472ac05e01193005f5869" dmcf-pid="y6PZQAoMnC" dmcf-ptype="general">또 “아무리 5~6년 지난 일이라도 잘못은 잘못”이라며 “이렇게 양심 고백을 하니 몸과 마음이 차분해진다. 나중에 더 큰 배신으로 상처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용기 내 공개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d6104a1179cadf2138864ecea1c2eb1819d90e3687fbb474ec408e5d6a22dd0" dmcf-pid="WPQ5xcgRdI" dmcf-ptype="general">비판 댓글에도 그는 “모두 제 잘못” “많이 혼내달라”는 말로 대응했다. “원망이나 질책보다 무서운 건 무관심”이라며, 모든 질책을 감수하겠다는 뜻도 밝혔다.</p> <p contents-hash="bee6e2674bcda77cd1fe51c2205bda35d78435ab6a6edfccf699772aa84aad02" dmcf-pid="YQx1MkaeRO" dmcf-ptype="general">논란 이후 SNS에서 이어진 임성근의 행보는 해명이라기보다 ‘자책에 가까운 고백’에 가깝다.</p> <p contents-hash="c4cff56f63c5e188c0a468fee5b27a4f34a107201ccd335a2468c75b0c054477" dmcf-pid="GxMtRENdds" dmcf-ptype="general">반복된 음주운전 전력에 대한 비판 여론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잠 못 드는 밤처럼 이어진 그의 댓글 대응이 신뢰 회복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2a413537149997a884b6a3e13b971b3cf668b995ae7508a2b5116c60ea9593e" dmcf-pid="HMRFeDjJdm"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df5e130d513abb8c3dd74b39f42ab06380b2c231b9f3f730681d4fd0ff0b8808" dmcf-pid="XRe3dwAier"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린세상] 제주 첫 전국장애인체전 개최…“무장애 환경 조성” 외 01-19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흥행 중심…물 오른 연기력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