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세상] 제주 첫 전국장애인체전 개최…“무장애 환경 조성” 외 작성일 01-19 29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제주] 열린세상 순서입니다.<br><br> 첫 소식입니다.<br><br>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위해 무장애 경기환경이 조성됩니다. <br><br> 제주도와 제주도장애인체육회는 다음 달 13일까지 종목별 장애인선수들과 함께 경기장과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불편한 부분들을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br><br> 전국장애인체전은 오는 9월 11일부터 15까지 제주에서 열리며 31개 종목에 장애인 선수와 가족 등 만여 명이 참가합니다.<br><br> 한편, 지난 9일 도내 장애인선수와 지도자들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의대회를 열고 우수한 성적을 다짐했습니다.<br><br><b>서귀포온성학교 김용원 학생 ‘첫 그림책 출간’</b><br><br> 서귀포온성학교에 다니는 고등학교 1학년 김용원 군이 동화책 '마쿵이와 컬러 정글'을 펴냈습니다.<br><br> 이 책은 "색을 잃어버린 정글에서 아프리카 코끼리가 사라진 색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로 다름은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br><br> 김용원 학생은 대한민국 장애인미술대전에서 3년 연속 수상한 바 있습니다. <br><br><b>“‘초등 안심 알리미 서비스’ 만족도 높아”</b><br><br> 학부모들이 '초등 안심 알리미 서비스'를 대부분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br>제주도교육청이 난해 11월 보호자 63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한 결과 91.97%(퍼센트)가 '등하교 안전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습니다.<br><br> 기능별로 보면 '실시간 위치정보 조회와 알림기능'이 50.24%로 가장 높았고, '통화와 문자 기능', '긴급 호출' 순으로 조사됐습니다.<br><br> 올해도 초등학교 1~2학년 학생과 초등특수교육대상자 중 휴대전화가 없는 학생 1인당 이용료가 지원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탈락시킨 '프롬 스크래치' 잣대··· 기술 효율보다 독자성 택한 과기부 01-19 다음 ‘또 다른 후폭풍’ 임성근, 14시간째 이어진 해명…잠 못 드는 밤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