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연승'에도 브레이크 안 밟는 안세영 "페이스 늦추지 않겠다" 작성일 01-19 39 목록 [ www.mbn.co.kr/news/sports 에서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1/19/0001930963_001_2026011920020746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연합뉴스/AP.</em></span><br>【 앵커멘트 】<br>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무려 30연승을 달리며 새해에도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br> 지난해처럼 올해도 시작부터 두 대회 연속으로 우승하면서 지난해 기록한 11회 우승을 뛰어넘을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는 각오입니다.<br> 최형규 기자입니다.<br><br>【 기자 】<br> 지난해 첫 두 대회를 연달아 제패하고 시작해 한 시즌 최다 우승 타이 기록에 역대 최다 상금 신기록을 쓴 안세영.<br><br> 올해도 두 대회 연속 우승으로 출발하며 영광을 재현할 기세입니다.<br><br>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 30경기 연속 승리하며 독주체제를 굳혔지만 만족할 줄 모릅니다.<br><br>▶ 인터뷰 : 안세영 / 배드민턴 국가대표<br>- "올해도 당연히 큰 시합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 시합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싶고요."<br><br> 그나마 대항마라고 할 수 있는 세계 2위 중국의 왕즈이에게도 결승에서만 10연승을 거둘 정도로 압도적이지만, 방심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br>▶ 인터뷰 : 안세영 / 배드민턴 국가대표<br>- "(왕즈이에게) 늘 어렵지만 항상 최선을 다해줘서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고요. 저 또한 더 지지 않으려고 할 거고."<br><br> 지난해 자신의 한 시즌 최다 우승 기록을 뛰어넘는 건 1차 목표.<br><br> 아시안게임 2연패까지 바라보며 쉬지 않고 달릴 생각 뿐입니다.<br><br>▶ 인터뷰 : 안세영 / 배드민턴 국가대표<br>- "매 경기 최선을 다하지 않는 이상 좋은 결과는 따라오지 않거든요. (페이스를) 늦추진 않을 것 같습니다."<br><br> MBN뉴스 최형규입니다.[ choibro@mk.co.kr ]<br><br> 영상취재 : 박준영 기자<br> 영상편집 : 김상진<br><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느낌" 안세영 코트 위 지배력 이 정도.. 전 세계 1위도 '절레절레' 01-19 다음 '짠한형' 권상우 "문채원과 키스신 多..재밌게 잘하더라" 웃음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