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애인체육회, 19일 전국동계체전 결단식…“첫 승·순위 유지 목표” 작성일 01-19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19/0005464760_001_20260119201014211.jpg" alt="" /><em class="img_desc"> 대구시</em></span><br><br>[OSEN=손찬익 기자]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직무대행 이대영)는 19일 오후 대구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대구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br><br>이날 결단식에는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권현정 부회장을 비롯해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박창석 위원장과 이재숙 부위원장, 대구시 체육진흥과 나채운 과장, 제13기 지원단 이정철 단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br><br>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20일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30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다. 대구 선수단은 알파인스키, 아이스하키, 컬링 등 3개 종목에 선수 18명과 임원 14명 등 총 32명이 출전한다.<br><br>지난해 종합 12위를 기록한 대구는 지난해 구성한 청각장애 여자 컬링팀과 아이스하키팀을 다시 출전시켜 이번 대회에서 첫 승 달성과 전년도 순위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br><br>또한 결단식에서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해 제13기 지원단이 격려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br><br>권현정 부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들이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리 시 대표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what@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3번' 임성근, 후폭풍 속 사과방송 예고 01-19 다음 예비신부 김지영, 임신 12주차 초음파 사진 공개 "태명은 포비"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