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 행사비 3000만원 '가로챘나'…개인 법인 통장으로 빠졌다 작성일 01-1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RwLODg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1616bc9bf08d0dab6effbda96a1dbc150a953561992601ddc9be9ad0292ed0" dmcf-pid="0bdmgCrN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Chosun/20260119200816490wbzt.jpg" data-org-width="650" dmcf-mid="tl36zM8B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Chosun/20260119200816490wbz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01e1caa1b14023375219a05561624d607086e7182053d46292034f8212320b" dmcf-pid="pKJsahmjd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박나래의 행사비가 소속사가 아닌 전 매니저의 개인 법인 통장으로 입금된 정황이 확인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ce56779fc0c7613eca14f2c33d25f62a44c94c2a8f7b375a3b19c84ef07e5be6" dmcf-pid="U9iONlsAM8"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해당 사실을 뒤늦게 파악한 뒤 전 매니저를 고소하면서, 사건은 법적 공방으로 번지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5f0f7f5b4f4734d82c1027e324d45998cfa870f27b4217e2debad91c1862bdfb" dmcf-pid="ul36zM8Bd4" dmcf-ptype="general">19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브랜드 L사의 행사비 3000만원이 당시 박나래의 매니저였던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 계좌로 송금된 사실이 확인됐다. 텐아시아가 입수한 세금계산서에서도 해당 행사비가 YYAC 명의로 처리된 정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690b9548da2e89b5f82b33069ba18a5d82fb9408081f9f444c63cd733dfd7fc0" dmcf-pid="7S0PqR6bRf"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은 "L사 행사비와 관련해 당시 매니저 A씨로부터 어떤 보고도 받은 바 없다"며 "뒤늦게 행사비 미입금을 확인한 뒤 박나래가 직접 L사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전말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03bacc0e04a4a7b015ed00d1b459031e559612f67e23a5b2fb5d87ee296737" dmcf-pid="zvpQBePKR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 측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17일 브랜드 L사 행사 담당자로부터 계약서 작성을 위해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을 요청받자, 박나래 소속사가 아닌 자신의 개인 법인 YYAC의 서류를 전달했다. 이후 박나래는 같은 해 8월 L사가 주최한 팝업 행사에 참석했고, 행사 종료 후 자신의 SNS에 관련 인증 사진을 게시하며 홍보에도 나섰다.</p> <p contents-hash="11a6c76391e27fe73172c7cb42c9832264f0abbc9f9dc0094d4fa75f511bb5a3" dmcf-pid="qTUxbdQ9R2" dmcf-ptype="general">행사가 끝난 뒤 L사 측은 A씨의 요청에 따라 행사비 3000만원을 YYAC 계좌로 송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YYAC는 2015년 8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엔터테인먼트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으로, 대표자는 A씨다. 박나래의 소속사 앤파크와는 별개의 회사다.</p> <p contents-hash="76dec7c4453771fca637c150bbead0084ec7fc014da1880e734c69e6b5bf1a6d" dmcf-pid="ByuMKJx2d9" dmcf-ptype="general">L사 관계자는 "박나래 담당 매니저 측 요청에 따라 해당 법인으로 지급했다"며 "당사자인 박나래 본인이 아니라면 더 이상의 설명은 어렵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110a8338a6790be4a6dbff080bd9517cc240f63ed9ea692e316683eb7f6b64f" dmcf-pid="bW7R9iMVMK" dmcf-ptype="general">현재 A씨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차례 연락 시도에도 응답하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84e29bc3990e558f3c40a5cdac1e5b794804f2f1d4be97034d68aec246c9abae" dmcf-pid="KYze2nRfdb"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공갈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이번 행사비 관련 사안도 고소 내용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유사한 사례가 더 있는지 추가로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2fe08edcdd3c273564aca7335021e206de43972ad214858db8e8df171054cd" dmcf-pid="9GqdVLe4iB"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 측 주장으로 불거진 이른바 매니저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이후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고,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다. 현재 양측은 관련 사안을 두고 법적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365b4717f791c698cb4d66ef8fd1417e17266999a28d7cfbd828084981d1345" dmcf-pid="2HBJfod8dq"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 수술하면 권상우로 만들어준다”... 피오, 20년 전 성형외과 제안 거절하고 ‘찐동생’ 상봉 01-19 다음 제니 도쿄 클럽 생파, 조째즈 동행했다...‘의외의 친분’ 눈길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