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이병헌, 나보다 골프 못 쳐…패션 센스도 내가 낫다" 작성일 01-1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YGdwAi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f51c05e2f6616674830c4ae4711a9c6d777efe874c51dd2838a4f287abe00" dmcf-pid="BVAc7x4q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상우가 이병헌보다 골프 실력과 패션 센스를 더 갖췄다고 자부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oneytoday/20260119210446087jkvc.jpg" data-org-width="1200" dmcf-mid="7cu7EWlw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oneytoday/20260119210446087jk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상우가 이병헌보다 골프 실력과 패션 센스를 더 갖췄다고 자부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bc548a3f1ae7898030c34459d5b73d3936c38f668cc690bc71fcbcd5bd4e8b" dmcf-pid="bfckzM8BH4" dmcf-ptype="general"><br>배우 권상우(49)가 이병헌(55)을 상대로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1c95ffd68c089214ef7663ae7623a991164556846e6ee8da3d75e742aa4fa8bd" dmcf-pid="K4kEqR6bHf"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하트맨' 주연배우 권상우, 문채원, 피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5b7528ffffe0fc5026696b90cc8badece604155368e453582c9ef85b4d4bbf64" dmcf-pid="98EDBePK5V" dmcf-ptype="general">보조 MC 정호철은 권상우에게 "이병헌과 비교했을 때 누가 더 골프를 잘 치느냐"고 물었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해 3월 '짠한형'에 출연해 "내가 아무리 (골프를) 못 쳐도 권상우보단 잘 친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c7ffc6afeb3d051273d5392ffadb1947e38a2d1c6b832fa5ae499285faefbf02" dmcf-pid="26DwbdQ9Y2" dmcf-ptype="general">이에 권상우는 "냉정하게 다시 한번 정리해 주겠다. 지금은 제가 더 잘 친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그는 '패션 센스는 누가 더 낫냐'는 피오 질문에도 "내가 훨씬 낫지"라고 답하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c76816fb61e3add0cff98a9c480de2dfd688ea5c7ab0f2f5d9a7e182d449aecd" dmcf-pid="VPwrKJx219"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선보인 '드래곤 플래그' 동작을 지금도 할 수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사실 체력은 그때보다 더 좋다"며 "저는 건강이 아니라 액션 영화를 위해 계속 운동한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4245d3f97cb2f96ad30a114869c3df95b3f6c510c95354379533a85be9a61f" dmcf-pid="fQrm9iMV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oneytoday/20260119210447350dolc.jpg" data-org-width="1200" dmcf-mid="zyBbmXyO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oneytoday/20260119210447350dol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aacc2d4cca8468d809e62dad8bc8a0eb5c8f5637388fa8a04ccaccebcd49ed" dmcf-pid="4xms2nRftb"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말죽거리 잔혹사'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우리의 젊음을 다 불사른 영화였던 것 같다. 무술 감독님이 촬영 끝나도 못 가게 막았다. 나랑 이정진이랑 모래주머니 차고 운동장 뛰게 하고 액션 연습하게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7a8d79f7e56eaadd0e76d0c605cc09bdac839674a4d3b1589e44107342ec0f7" dmcf-pid="8MsOVLe45B"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권상우에게 "액션과 코미디에 완전 진심"이라고 하자 권상우는 "액션에 대한 갈증이 아직 있다"고 답했다. '한국의 성룡 느낌'이라는 평가엔 "은퇴 전까지 액션, 멜로, 코미디를 한 작품(씩)은 더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15f684b2ca12fc919af164d86b0acc07306ef36b6aedd9141d59570a828e1e" dmcf-pid="6ROIfod85q"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코미디에 멜로를 결합한 신작 '하트맨' 속 자신의 연기에 대해 "원래 배우는 자기 작품을 보면 결핍을 느끼기 마련인데 이번 영화는 냉철하게 봐도 내가 그다지 잘못 (연기)한 게 없는 것 같다"면서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b6d8aba2388b66e2679ea6703030bffd7e40ba38e03b749222e9b4a75b16d760" dmcf-pid="PeIC4gJ6Xz"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개봉한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불의의 사고로 밴드 보컬에서 은퇴한 '승민'(권상우)이 돌싱남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첫사랑을 다시 만난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1a60bf5996cd024beda72478bd9b2cca21cc832309061e0adc5035eac4637296" dmcf-pid="QdCh8aiPt7"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눈물 감동의 데뷔 첫 콘서트 성료 "꿈에 그리던…" 01-19 다음 [스포츠 영상] 배드민턴 안세영 "큰 시합 놓치지 않을게요"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