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포로에게 듣는 우크라전 투입 과정 작성일 01-1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PD수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GCjSOcWf"> <p contents-hash="e8753380949fa40c4ca73b1bd40518a8d96fd7f7e977cce34a44862db8825eb2" dmcf-pid="4bHhAvIkSV" dmcf-ptype="general">지난해 4월, 북한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자국 군대를 파병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북한의 우크라이나 파병은 전 세계가 북한 전투부대를 새롭게 인지하는 계기가 됐다. 북한은 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여했을까. 20일 MBC에서 방영되는 <PD수첩>에서는 우크라이나로 떠난 북한군 실체를 확인한다.</p> <p contents-hash="f9a367ebaa60d1728de570ae19aa0d6dfd395069212b71974a63f465dacc8fa2" dmcf-pid="8KXlcTCEW2" dmcf-ptype="general">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국경이 맞닿은 쿠르스크 지역은 이번 전쟁에서 가장 치열한 전장 중 하나다. 그러나 북한군이 투입되고 전세는 러시아 측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우크라이나군은 당시 북한군을 “계속 밀고 들어오는, 생명력 있는 병력이었다”고 증언한다.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들은 ‘현대전 경험 축적’을 파병의 주목적으로 지목했다. 참전 초기 드론 공격에 속수무책이었던 북한군은 갈수록 전술을 보완했고, 1만명의 파병군 중 두 명만 포로로 잡혔다.</p> <p contents-hash="c200a696d9a01f12c3330c9c60670b298092b68418eae4bc54097566f0e9bd96" dmcf-pid="69ZSkyhDS9" dmcf-ptype="general"><PD수첩>은 1년간의 추적 끝에 두 명의 포로 중, 한 사람과의 대면 인터뷰를 성공했다. 북한을 떠나 전쟁에 투입되고 포로가 되기까지 그들이 겪은 일들은 무엇이었을까. 오후 10시20분 방송.</p> <p contents-hash="4ff419e9f140b5c65b2cfdec7fda2ecf7ff8fa2caad09d6ad379521eb54c6e17" dmcf-pid="P25vEWlwCK" dmcf-ptype="general">서현희 기자 h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년 01월 20일[TV 하이라이트] 01-19 다음 "부모님 몰래 해병대 합격"… 예비 해병의 눈물 고민 ('물어보살')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