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나래 전 매니저 “3000만 원 횡령? 내 법인으로 받은 건 맞지만 박나래와 협의해” 작성일 01-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n1l3Zv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7ce8324c4288d4df1af9ff09dbc19c34c0e6e178ca929d705120bf0b2b0433" dmcf-pid="xQLtS05T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나래 소속사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ilgansports/20260119210826985pyxc.jpg" data-org-width="800" dmcf-mid="B3sYnsEo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ilgansports/20260119210826985py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나래 소속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61aabca07feb553a9f87629341fbd81810a4ae46f7fa3ad5488d46bef8a112" dmcf-pid="yT1o6NnQsP" dmcf-ptype="general"> <br>코미디언 박나래와 갈등을 빚고 있는 전 매니저 A씨가 3000만 원을 횡령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박나래와 협의한 내용”이라고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3e0e468c03cae46e3126d0acc12c164d303620c614f8e6182de61049909834e3" dmcf-pid="WytgPjLxE6" dmcf-ptype="general">19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일간스포츠에 “행사비를 (나의 법인인)YYAC로로 받은 것은 박나래와 이미 상의한 후 진행한 건”이라며 “모든 입금, 출금, 이체, 계약서, 프로그램, 광고, 행사 등은 모두 박나래의 컨펌 하에 진행된다. 나 혼자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011d863b763cadb2df0b09098b22eabeb2d612302cabad7c0dc12efa49e9da9" dmcf-pid="YWFaQAoMr8" dmcf-ptype="general">이어 A씨는 “이 건은 지난해 12월 20일 경찰 조사받을 때 경찰에 다 답변했던 내용이다”라며 “제 법인은 2015년에 만들었으며, 박나래 역시 제가 법인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했다. 다만 A씨는 행사비를 왜 박나래의 소속사인 앤파크가 아닌 YYAC로 지급받았는지에 대해선 “횡령은 절대 아니며 관련 증거들을 제출해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고 그에 관해서는 수사관에게 맡기고 싶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c893439f69a4461cac6a336830c72cd05d6c6675a68806601cb09bf48fae488" dmcf-pid="GY3NxcgRD4"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브랜드 L사 행사비 3000만 원이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로 입금됐다고 보도했다. 박나래 측은 “L사 행사비 관련해 당시 A씨에게 보고를 받은 바 없다. 뒤늦게 행사비가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했고 박나래가 직접 L사 측과 소통해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p> <p contents-hash="7ddb4cac27798090160f37d8983d20cfc527cede6a18b4fd11508cbd6705117d" dmcf-pid="HeNpW73Gmf"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는 L사 행사비와 관련해 “박나래와 협의한 내용”이라고 반박하며 양측의 입장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fb08b519e2b03c9a0618ff241d33a77c49122d53a21f3ce9071c19698f0ab0e" dmcf-pid="XdjUYz0HmV" dmcf-ptype="general">한편 A씨와 매니저 B씨는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갑질과 불법 의료 행위 등을 폭로했다. 이들은 재직 기간동안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피해를 주장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8e92ddac29d75ddc178e6a1ef2119ac26f9c060cabf04bb8f81534d486f417b6" dmcf-pid="ZJAuGqpXD2"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바탕으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공갈 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b1e28250754fca5fcc9c86bc97b07741591ad4856466fb63f168ccb093645ab7" dmcf-pid="5ic7HBUZm9"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 첫 F1 진출 노리는 신우현 “사고보다 더 두려운 건 성장의 정체” 01-19 다음 "괴물이 나타났다"..'흑백2' 우승자 최강록, '짠한형' 출연 예고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