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40년 음악 인생 집대성…KSPO 돔 가득 채운 서울콘 성료 작성일 01-1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HPzM8B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5cfebd2207fb30eb6a0738389975af2a1d9022f32d5e886a3bed949aede9d" dmcf-pid="QOaXI1Gh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재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JTBC/20260119211742768apqf.jpg" data-org-width="560" dmcf-mid="6nE3TUtW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JTBC/20260119211742768ap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재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acaa1f77468f90e94523b2e3925f0f3206fb89130f663c0bd8ed0128f31283" dmcf-pid="xINZCtHlej" dmcf-ptype="general"> 가수 임재범이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를 통해 1만 6천여 명의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나눴다. </div> <p contents-hash="bb5b465c0e7e82813ad1460883f57b15352beb6f51a461696665d0f9dea22d9b" dmcf-pid="yV0ifod8nN"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지난 17일, 1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2025-26 임재범 40주년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양일 공연 합산 1만 6천여 명의 관객이 운집, 40년 음악 여정을 함께 기념하는 감동의 무대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44bbc1191b9f597feac1d3c516f32faa7d03baec2697bcdac503540e9f905593" dmcf-pid="Wfpn4gJ6Ma" dmcf-ptype="general">오프닝 무대에서 임재범은 '내가 견뎌온 날들',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열창하며 관객들을 진한 감동 속으로 이끌었다. 2023년 2월 전국투어 콘서트 '집으로 돌아가는 길…' 서울 앙코르 공연 이후 약 3년 만에 같은 자리에서 팬들과 재회한 임재범은 이날 무대 위에서 팬들을 향한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acb66647b631bb0061e66525e1ff40b962a5754cfd36da365d490e56a42bab1" dmcf-pid="Y4UL8aiPeg" dmcf-ptype="general">40주년 투어를 끝으로 음악 여정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힌 그는 "오늘 이 공연이 슬픔의 장이 아니라 서로에게 따뜻하게 인사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온 힘과 마음을 다해 무대를 채우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89598ccfde1f15ba31087b5cccf23ab58206fc67378b6be304467c0f67f97035" dmcf-pid="G8uo6NnQMo" dmcf-ptype="general">이어 임재범은 '낙인', '위로', '너를 위해', '사랑', '고해' 등 다양한 대표곡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여기에 지난해 발매한 '니가 오는 시간'과 '인사', 최근 공개한 신곡 'Life is a Drama(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까지 더하며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폭넓은 셋리스트로 공연의 밀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c50d3e06a7751a14cef2832f7aca548560a99e0f76d3707347fc576d8c287529" dmcf-pid="H67gPjLxJL"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이머시브 음향 시스템을 도입해 한층 풍부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구현하며 관객들에게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했다. 임재범의 묵직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선이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공연 전반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3f98b267aec719d7b005c8c8432a2744ebd25708366097d08e31f20193c515a4" dmcf-pid="XPzaQAoMJn" dmcf-ptype="general">관객과 함께 꾸민 순간도 펼쳐졌다. 관객들은 임재범을 위해 '사랑'을 부르며 공연장을 하나의 목소리로 채웠고, 무대 위 임재범과 객석이 모두 함께한 기념사진을 남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36f47692967a4fa0589889c7e62167e6d7f0ef2216057941b884b36ec9a70735" dmcf-pid="ZQqNxcgRRi" dmcf-ptype="general">앙코르 무대에서는 '이 밤이 지나면',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임재범은 "이 벅찬 감동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오늘의 마음을 오래 간직해 주셨으면 좋겠고,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아직 남은 공연들이 많이 있으니 계속 달려가 보겠다"고 전해 객석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2e68f99a802d6184594e53ffc364387fc507a6db3b1223052931c7af6e42d6fe" dmcf-pid="5xBjMkaedJ" dmcf-ptype="general">한편, 임재범은 대한민국 대중음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임재범은 부산, 수원, 고양, 광주, 울산, 창원에서 '나는 임재범이다'를 이어가며 전국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130bf4c9f9e1cf09a25a2e6c0cdd5ae13357de449d9d935b355f2af92bb4c7b" dmcf-pid="1MbARENdLd"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 =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 수익 4배 증가, 내 계약 무효” 맥그리거 백악관 대회서 볼 수 있나 01-19 다음 표정 관리 못한 문채원, 정호철 무뜬금 ‘눈밑 지방 재배치 고백’에 동문서답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