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신 내렸나 “돈 문제 생겼지?” 부모 불화 고민녀 꿰뚫어 (물어보살) 작성일 01-1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jHp62u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110882285d0cf3c927683a764612e6998b00d1e12c61f04e1c23c38669d0e" dmcf-pid="8mAXUPV7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en/20260119213621478gnep.jpg" data-org-width="600" dmcf-mid="VXIuVLe4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en/20260119213621478gn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4c4a4f411ae53cec4b00a5d15818e891c589a9402d9b69cd0b2814244cb0db" dmcf-pid="6scZuQfz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en/20260119213621659cxww.jpg" data-org-width="600" dmcf-mid="fsIuVLe4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en/20260119213621659cx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POk57x4ql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33e5f96741d295bae8d3911b0b0402e870c36031bc1bd9d32f047848a166fc0" dmcf-pid="QIE1zM8BWE"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부모 불화 때문에 찾아온 고민녀의 사정을 정확히 꿰뚫었다. </p> <p contents-hash="7d7e537f8c6c03cdb80fca1dafbb4917a85cd8a9ff5cc39b900902bfbc493bd9" dmcf-pid="xCDtqR6bhk" dmcf-ptype="general">1월 1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26살 고민녀가 “매일 폭언하고 싸우는 부모님 차라리 이혼했음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을 구했다. </p> <p contents-hash="720483a4602d52c2d521ca31629be99c92ad89a39b9e9c3eaf9348a4c85293b2" dmcf-pid="yfqoDYSryc"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부모님이 돈 때문에 폭언하고 죽일 듯이 싸우는데 이혼을 안 한다. 왜 이혼 안 하고 같이 사는지 이해가 안 된다. 제가 어떻게 두 분을 설득해야 할지”라며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평범한 가정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3b72b4dec6fd3675e5f1a80a551a05999c27e48ae9a58e6e8282b6e1831171" dmcf-pid="W4BgwGvmhA"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돈 문제가 생겼지?”라고 묻자 고민녀는 “맞아요”라며 놀랐고, 서장훈은 옛날말로 안 봐도 비디오라며 “돈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ca349f955e546886e7248a89ff615cd3563a9ccd80a553b3da4fe2741335402" dmcf-pid="Y5y9xcgRCj" dmcf-ptype="general">고민녀의 부모님은 모두 공무원으로 모친이 외조부모님의 건강 문제로 돈을 보내고 빚까지 2억 정도 지면서 갈등이 깊어졌다고. 고민녀는 “아빠가 어릴 때부터 가난과 빚에 안 좋은 기억이 있는데 난 널 용서할 수 없어. 두 분이 금전적인 문제로 싸우는 건 이해할 수 있는데 그 스트레스를 아빠가 저와 여동생들에게 폭언으로 푸셨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78be70527c1f17062f4bc44552750f473b156a64e0df8ab8c3645f4010876a87" dmcf-pid="G1W2MkaeCN"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저는 첫째라서 네가 잘돼야 한다, 너는 그것도 못 하냐, 이기적이냐. 둘째가 끼가 많고 예쁘게 생겨서 연습생 생활을 3년 했다. 너는 몸 팔면서 할 거냐, 비하 발언을 많이 했다. 둘째가 자해 시도도 2번 했는데 내가 뭐를 했다고 네가 그러냐, 널 먹여주고 키워줬는데, 너는 내 딸 아니다. 부모님과 갈등이 저와 둘째 동생에게 정신적으로 많이 왔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6e91c059be1b1d966567b00901d842c355b86c1f7e4dfe554a2f290beab4803" dmcf-pid="HtYVRENdWa" dmcf-ptype="general">막내 여동생은 고등학생으로 아직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상태. 고민녀는 “때리는 거 빼고 다 한다”고 부친의 폭언을 걱정했고, 이후 부친이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아 모친이 지극정성으로 살려놓고 빚을 정리해 상황이 나아지는 듯 보였지만 외조부모님의 건강 악화로 상황이 반복됐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XFGfeDjJSg"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3H4dwAiC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범 1호 아이돌’ LNGSHOT(롱샷), 데뷔곡 ‘Moonwalkin’으로 ’인기가요‘ 찢었다! 01-19 다음 박나래 전 매니저, 행사비 3천만 원 가로챘나.."상의 후 진행"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