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행사비 3천만원 횡령했잖아" VS 전 매니저 "협의한 후 진행"..또 분쟁 [이슈S] 작성일 01-1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OEgCrN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a39893174ebd578765e59631c5af4cf1224a8afe7d8bf3248f447f17104555" dmcf-pid="VuIDahmj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tvnews/20260119213104780stkx.jpg" data-org-width="900" dmcf-mid="9ATIEWlw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tvnews/20260119213104780st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d190ecda19cb7c812570a612c6f76eb6e745904fa8356043aa54ec6aa09257" dmcf-pid="f7CwNlsAC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 전 매니저 A씨가 3천만 원을 횡령했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7b0c4376220183a85532cb5034302db8bd1adc17fd2f5f35a101f3ef6548a9d6" dmcf-pid="4zhrjSOcWD" dmcf-ptype="general">19일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L사 행사비'를 자신이 설립한 YYAC 계좌로 받은 것에 대해 "박나래와 이미 상의한 후 진행한 건"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72d9b32c5c72f88a5a8b527cd6cab8d702b77732f2d5e12cfe70ac33cf0a6eb" dmcf-pid="8qlmAvIkS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씨는 모든 것이 박나래의 컨펌 하에 진행된다며, 해당 건 역시 지난달 20일 경찰 조사를 받을 때 답변했던 내용들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해당 행사비를 왜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가 아닌 YYAC로 지급받았냐는 질문에는 "횡령은 절대 아니다. 그에 관해서는 수사관에게 맡기고 싶다"고 돌렸다. </p> <p contents-hash="5748ca1195093b04605c489ad3d7c8318ef4d1914fe791c5c34ebb869cba1896" dmcf-pid="6BSscTCETk"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브랜드 L사의 행사비 3천만 원이 YYAC 계좌로 송금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실을 뒤늦게 파악한 박나래 측은 A씨를 고소해, 사건은 법적 공방으로 번질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acd302df031324abdc7d2cbe6cad9508ff520f1738f0870679eddbb551376984" dmcf-pid="PbvOkyhDCc"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체류 중이며, 특히 출국 전 한국 집과 짐을 대부분 정리한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QtDNJrcnT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카리나, 밀라노 홀린 AI 미모... “이 가방 이제 제 겁니다” 귀여운 선언 01-19 다음 '가수 포기' 안복희, 활동 강요한 남편에 분노…"컨디션 관리만 잘하면" (결혼지옥)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