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박은태·조정은, 나란히 '뮤지컬어워즈' 주연상 수상 [ST현장] 작성일 01-1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ToHBUZ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ec8c9009e7149c442528b86230e54d05653316cad7c9d27ff953fc45c983b9" dmcf-pid="ycQtdwAi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박은태 조정은 / 사진=권광일 기자, 쇼노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today/20260119215450431rjld.jpg" data-org-width="600" dmcf-mid="QQ4XxcgR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today/20260119215450431rj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박은태 조정은 / 사진=권광일 기자, 쇼노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c6c6fe18993c0a38cf54faf78985c6647c7593e16baea78e8063271fdf75f9" dmcf-pid="WkxFJrcnW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배우 박은태·조정은이 나란히 주연상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5d1aa9ff87ae0603a4494f4c9a1cdc062375c8c2ce0ebe8f2de9520af6f596d8" dmcf-pid="YEM3imkLyy"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본식이 진행됐다. 진행은 '어워즈의 남자' 이건명이 맡았다.</p> <p contents-hash="e76a991d76914a7eb30baef8352385feac2ec68c6f54f69698782541b5703772" dmcf-pid="GDR0nsEoCT" dmcf-ptype="general">남자 주연상의 영예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배우 박은태에 돌아갔다. 박은태는 수상소감으로 "뮤지컬이라는 게 묘한 매력이 있는 거 같다. 언제는 하기 싫다가도, 뮤지컬을 하면서..."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다 울컥한 듯 잠시 말을 잇지 못하기도.</p> <p contents-hash="1d083a167c07bb92386d720bff01e2fdb7ee72984f4f2be6e44c9c7bef6cdaa3" dmcf-pid="HwepLODgyv" dmcf-ptype="general">떨리는 목소리로 "정말 받고 싶었나 보다"라며 너스레 떨기도. 박은태는 이어 "설마했다. 열심히 뮤지컬 해왔던 저에게 그동안 수고했다란 의미로 주신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3a855de2699c785f56b145f5086bd429ada68d0d3825764774f566abae468d" dmcf-pid="XrdUoIwalS" dmcf-ptype="general">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뮤지컬이라는 이런 시장에 항상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이 계셔서 배우들이 밥 벌어먹고 살 수 있었다. 무대에서 허튼짓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다. 뮤지컬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오늘만큼은 최선을 다해서 축하하겠다"라며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9e225c6d55e85f043a104d8a404fae9856badc7cdf44c00db07086ad00f001fb" dmcf-pid="ZmJugCrNWl" dmcf-ptype="general">여자 주연상은 조정은(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이 수상했다. 긴장감을 드러낸 조정은은 "이 작품을 선택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겁도 많고 모든 것에 신중한 성격이라 작품 선택에 있어 그런 고민이 많았다. 지금 이 작품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얼마나 많이 후회했을까 싶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bc6f7cdf49c7e79f9358ac09706ea87c89dc5c6db0670dd6da6e8efd86203937" dmcf-pid="5YE8sZWIvh" dmcf-ptype="general">관계자 및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낸 조정은은 "무엇보다 극장을 찾아주는 관객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1GD6O5YCv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U 내달 ‘고영향 AI’ 가이드라인 공개 01-19 다음 안보현X차서원 절친이었던 과거 공개..."학폭 현장서 구해줘" (스프링 피버)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