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구독자 100만 눈앞에서 1만명 이탈…음주운전 사과 후폭풍 현실화 작성일 01-1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1Fl3Zv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6dfb863565d6a5807d3566e0bcd02022e851cbee56f1db9930f04de08a5f3a" dmcf-pid="uFF0vp1y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Chosun/20260119221705230eqlt.jpg" data-org-width="1080" dmcf-mid="06di2nRf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Chosun/20260119221705230eq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390e70e2511d337574f8f5e6c24a88e1f168eaed67bf11d2f164b90d3e7e24" dmcf-pid="733pTUtWd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끌어올렸던 셰프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고백한 이후 후폭풍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e9909c0ccebc681f859409cc1b1d3f8fb70c27c9ef71550719c3f8be16e0ae9" dmcf-pid="z00UyuFYLQ" dmcf-ptype="general">유튜브 구독자 수가 1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던 상황에서 하루 만에 1만 명 이상이 이탈하며 여론의 냉정한 반응이 수치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b44d08c3b1089a01367a3e3a96776ff8c1f371b84d55cb7bbf74b8abe6f04939" dmcf-pid="qppuW73GMP"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공개하고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2b23de0b5510c7bce2748514cea1fec5c987c49714419e3ac1e37581974b43d2" dmcf-pid="BUU7Yz0Hn6" dmcf-ptype="general">그는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 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한다"며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잘못"이라고 밝혔다. 또 "더 늦기 전에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했다"며 자발적 고백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a6a628049902612d7018b5f9e1391bf82a46e6a18a1c3141f4246ea5390a917" dmcf-pid="buuzGqpXL8" dmcf-ptype="general">이후 임성근은 SNS 댓글을 통해서도 "숨기는 것이 더 큰 배신이라고 생각했다", "나중에 알게 되면 더 큰 실망을 드릴 것 같았다", "오랜 시간 마음의 짐을 내려놓은 느낌"이라는 글을 남기며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c9280048d34c0a748b4ab41da874cb9eef39b6a9aef6ddf2e7b02a175290b56" dmcf-pid="K77qHBUZe4" dmcf-ptype="general">하지만 일부에서는 고백 시점을 두고 진정성 논란을 제기했다. 언론 취재가 진행된 이후 선제적으로 공개한 것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가장 최근 음주운전 사건과 관련한 설명이 판결문 내용과 다르다는 지적도 잇따랐다. 여기에 사과 이튿날 홈쇼핑 방송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 여론은 더욱 확산됐다.</p> <p contents-hash="fd608062982d6fc7e41aef17799376a94fdd5e1cdb754377cc0ae0207e740ccb" dmcf-pid="9zzBXbu5M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쇼핑엔티 측은 "해당 방송은 사전에 녹화된 분량이 송출된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논란을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실제로 임성근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8일 기준 약 98만5천 명에서 19일 오후 8시 기준 96만9천 명으로 줄어들며 하루도 채 되지 않아 1만 명 이상 감소했다. 100만 구독자 돌파를 목전에 두고 맞은 급제동이다.</p> <p contents-hash="5f72dcaef44c9a92e72640f66b6c30da978cf3e468f8ac9eaaf40798624d4be2" dmcf-pid="2ppuW73GdV" dmcf-ptype="general">방송가의 움직임도 달라졌다. 이미 촬영을 마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제외하고, JTBC '아는 형님', KBS 2TV '편스토랑' 등은 임성근 출연분 편성이 취소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85ca6df74c68a16c1bfdd98e741db022e60ddaf298f84e705a64b5a39a5b755" dmcf-pid="VUU7Yz0HJ2" dmcf-ptype="general">'한식대첩3' 우승 이후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온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를 계기로 온라인과 SNS에서 폭발적인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단기간에 형성된 인기만큼이나 논란의 여파도 빠르게 나타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868118a4f4f39387d7871d0221e711a74aad0bcfa58754e94ea0d4de4fcebe14" dmcf-pid="fuuzGqpXi9" dmcf-ptype="general">사과 이후의 행보를 두고 시선이 엇갈리는 가운데, 임성근은 추가 사과 방송을 예고한 상태다. 대중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이번 후폭풍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365b4717f791c698cb4d66ef8fd1417e17266999a28d7cfbd828084981d1345" dmcf-pid="477qHBUZMK"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이준, 아리수 정수센터 직원 체험 01-19 다음 조코비치, 메이저 25회 우승 향해 출발…호주오픈 통산 100승째(종합)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