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태·조정은,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로 나란히 주연상 (한국뮤지컬어워즈) [TD현장] 작성일 01-1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rXEWlw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5352c499f49f360e39f90d1b51e98f529e48171435db0634d8f43b57ad976e" dmcf-pid="xEmZDYSr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박은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조정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vdaily/20260119221126587yocf.jpg" data-org-width="658" dmcf-mid="PT9nBePK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vdaily/20260119221126587yo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박은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조정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f6f19cd5f5b4048037af26f07e908634119bbb9ae44e8dbeb9d2ed85c29c4e" dmcf-pid="yzKiqR6bv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로 호흡을 맞춘 박은태, 조정은이 나란히 주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2ead4ca4dbb766475c768932229b5b18a210e4bc75b733e76631c77205adc4c1" dmcf-pid="Wq9nBePKCm" dmcf-ptype="general">19일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뮤지컬 배우 이건명이 MC를 맡았다.</p> <p contents-hash="fceb8b301cca2d71f61f881846c759a7d43419c2306b560f5d89b98775b061cf" dmcf-pid="YB2LbdQ9Tr"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에서 박은태는 주연상 남자 부문, 조정은이 주연상 여자 부문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웗부터 7월까지 공연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연출 김태형)에서 주인공 로버트 킨케이드, 프란체스카 역을 맡아 열연했다.</p> <p contents-hash="39c15a54931683ff91a34ebc70b83ab4c994b3800d631e7604b3a0e0a7a04892" dmcf-pid="GbVoKJx2Cw" dmcf-ptype="general">먼저 무대에 오른 박은태는 "감사합니다. 받고 싶었나 봐요"라고 말하며 울컥했다. 박은태는 "그간 열심히 뮤지컬을 해온 저에게 많은 분들꼐서 그동안 수고했다는 의미로 주신 것 같아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박은태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제작사인 쇼노트의 대표들과 제작진, 스태프들, 초연부터 함께 해 온 옥주현 김선영 차지연 강타 조정은 최재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3676d58cd0ddae27d5fd0c95e3e9b14e7f0635eb9b01610d463fd6eb992a256" dmcf-pid="HbVoKJx2lD" dmcf-ptype="general">특히 박은태는 "팬클럽 은빛소리 여러분 고맙다. 그리고 뮤지컬이라는 시장을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이 계셔서 저희 배우들이 밥 벌어 먹고 살 수 있었다"라며 "무대에서 허튼 짓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배우로 살겠다"라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가족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20a144609d777fbfa7e3eef7b2ed959c32dbb6bd09ca729a2cc52c72f4499f8" dmcf-pid="XKfg9iMVhE" dmcf-ptype="general">이어 무대에 오른 조정은은 "이 작품을 선택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다. 겁도 많고 모든 것에 신중한 성격이라 작품 선택에 있어서 고민을 했는데 이걸 안 했다면 얼마나 후회했을까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조정은은 소속사인 PL을 언급하며 주변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배우 최호중, 홍륜희 등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함께 한 배우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3cf7967e6a965c4002e4526c7c6b56b294a35abfdf744756e56c59128537e63" dmcf-pid="Z94a2nRfvk" dmcf-ptype="general">이어 조정은은 "늘 극장을 찾아주시는 관객분들에게 감사함을 꼭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고, 특히 작고한 아버지를 언급하며 "2년 전에, 뮤지컬 시상식 이틀 후에 소천하셨는데 많이 생각이 난다"라고 그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18b104cba2e49d4f370e0e741e2acd2140ffbbc0ad167546673e5decac3bf07" dmcf-pid="528NVLe4vc" dmcf-ptype="general">국내 유일의 뮤지컬 시상식인 한국뮤지컬어워즈는 지난 2017년 시작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전체 출품작은 102편, 그 중에서도 창작 작품만 45편이 출품돼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3fe31be395e8e01330a61d72d3d42a0a6d396ad08c1ebb84e24a451d9641ce0a" dmcf-pid="1V6jfod8W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쇼노트]</p> <p contents-hash="1c86d934fc1b3f391b0feb886224172461d6b294a81052a78d02ed66f8a113ce" dmcf-pid="tfPA4gJ6T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은태</span> | <span>조정은</span> | <span>한국뮤지컬어워즈</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F4Qc8aiPT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혜 "男배우 소녀소녀한 사람 많아, 女배우 기 세다" [가장멋진류진] 01-19 다음 '가요무대' 오늘(19일) 출연진…전유진·설운도·서수남·신승태 등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