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이성경, 뮤지컬 어워즈 ‘꼬꼬마 공주’ 등극 [SS현장] 작성일 01-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여자 신인상’ 수상<br>“뮤지컬 사랑하는 배우…그래서 감히 도전 어려웠다”<br>관객에게 행복을 전파하는 배우로 성장 다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3KugJ6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5c10a73157b017534a7faf8564e38d1567ddd85aa3f46b56cc58b7de5e418c" dmcf-pid="tH2R8sEo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성경이 19일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데뷔작 ‘알라딘’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글·사진 | 표권향 기자·고수진 기자 gioia@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231228350nrtp.jpg" data-org-width="700" dmcf-mid="5qHU1ePK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231228350nr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성경이 19일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데뷔작 ‘알라딘’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글·사진 | 표권향 기자·고수진 기자 gioia@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a65b1fd8cfddb650945d3e88095359200d8f2feb7d591f94a7463760d0da59" dmcf-pid="FXVe6ODgh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이성경이 뮤지컬 데뷔작 ‘알라딘’으로 여자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af535cfa156e02ab29513c097a5a75148450a2e910149b050699c547ea3b2e94" dmcf-pid="3ZfdPIway3" dmcf-ptype="general">이성경은 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여자 신인상 부문에서 금빛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p> <p contents-hash="1aac2b4a37a6f70210c9616ecb9ff11736d3696ae9dacf85bb0ed5c4e7337077" dmcf-pid="054JQCrNSF" dmcf-ptype="general">이성경은 2025년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초연 10주년을 맞아 전 세계 12번째 프로덕션으로 한국에 상륙한 뮤지컬 ‘알라딘’의 ‘자스민’으로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edd9f023d7e9e9c5a23bb7dd1434eb1e876941969c49e31472026d3c98732d45" dmcf-pid="p18ixhmjTt" dmcf-ptype="general">뮤지컬 ‘알라딘’은 1992년 동명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아름다움을 오리지널 스케일 그대로 담았다. 더불어 여러 분야의 K-콘텐츠를 녹여 한국다운 작품으로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bb9247ddbd480f42fd46f2bb6487ec1226a933990d5fc49741dc0ce03e9afb0" dmcf-pid="Ut6nMlsAS1" dmcf-ptype="general">이성경은 “이런 자리에서 울어본 적은 처음이다. 마지막 공연 때도 안 울었는데”라며 쏟아지는 눈물을 훔쳤다. 잠시 마음을 진정시킨 후 “(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것을) 16년 정도 꿈꿨다. 뮤지컬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무대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f5c0f2928fb764338f5cae9cbb6813cde4693389762f5a3c5b917ce52449ecf" dmcf-pid="uFPLRSOcy5" dmcf-ptype="general">이어 “공연을 하면서 조명에 비치는 상대 배우, 목말라할 때 이온 음료를 함께 마셨고, 공연 후 분장을 지우면서 함께 피로를 풀었다”라며 “감히 설 수 없는 자리라 (뮤지컬 데뷔를) 미뤄왔다. ‘알라딘’을 통해 과분한 자리에 설 수 있어서 큰 행복을 느꼈다.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시간이다. 부족한 내가 해낼 수 있었던 건 소중한 알라딘 팀 덕분이다. 이들의 사랑을 먹고 쑥쑥 자랐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b7f4688a63da1ad9c7ea9daffa0e035f294b2c97121297bd4bff2037e28d3c0" dmcf-pid="73QoevIkv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뮤지컬을 사랑하는 나를 믿고 응원해준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열심히, 겸손함을 잃지 않겠다. 관객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배우가 되겠디”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f66471d82f93f2cd735311f760fefdb60e4d557018b5e3a94e8de467b641c51a" dmcf-pid="z54JQCrNlX"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hㅏ랑은 돌아오는 거야' 권상우 "혀 짧다고? 편견" 01-19 다음 홍윤화 “살 빠지니 신기루→홍현희로 착각해 기분 좋아” (동상이몽2)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