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포고! "UFC 더블 챔피언 하겠다"...'코리안 좀비' 정찬성 KO 시킨 할로웨이, "찰스 꺾고, 토푸리아랑 재대결" 작성일 01-20 3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0/0002240832_001_20260120000616144.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다음에는 BMF 타이틀과 정식 라이트급 타이틀을 모두 걸고 싶다."<br><br>미국 매체 '로우킥 MMA'는 18일(한국시간) "맥스 할로웨이가 일리아 토푸리아와의 재대결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이번에는 BMF 벨트와 라이트급 정식 벨트 모두를 허리에 차겠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0/0002240832_002_20260120000616191.png" alt="" /></span></div><br><br>매체에 따르면 할로웨이는 최근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UFC 326에서 찰스 올리베이라를 확실하게 꺾고, 논란의 여지 없는 순간을 만든 뒤 토푸리아와 다시 싸우는 것"이라고 밝혔다.<br><br>할로웨이는 UFC 역사상 가장 위대한 페더급 파이터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2년 UFC에 데뷔한 그는 강인한 맷집과 압도적인 타격 페이스, 특유의 정신력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0/0002240832_003_20260120000616229.jpg" alt="" /></span></div><br><br>특히 2016년 12월 UFC 206에서 앤소니 페티스를 꺾고 잠정 페더급 챔피언에 올랐고, 2017년 6월엔 UFC 212 조제 알도까지 제압하며 정식 챔피언에 등극했다.<br><br>이후 그는 알도, 브라이언 오르테가 등을 꺾으며 타이틀을 방어했고, 2019년 12월 UFC 245에서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에게 패하며 왕좌를 내려놓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0/0002240832_004_20260120000616267.png" alt="" /></span></div><br><br>2023년엔 국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그는 UFN 225에서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 맞붙었는데, 3라운드에서 라이트 훅을 꽂아 넣으며 KO 승리를 거뒀다. 해당 경기 종료 직후 정찬성은 은퇴를 선언했다.<br><br>이 밖에도 할로웨이는 2024년 4월 UFC 300에서 저스틴 게이치를 극적인 KO로 쓰러뜨리며 BMF 벨트를 차지하며 쾌조를 알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0/0002240832_005_20260120000616308.png" alt="" /></span></div><br><br>다만 이어진 토푸리아와의 경기(UFC 308)에서 할로웨이는 3라운드에서 강력한 레프트 훅을 맞고 그대로 실신. 생애 첫 KO패를 당하며 체면을 구기게 됐다.<br><br>때문에 할로웨이 입장에서 토푸리아는 반드시 설욕을 갚아줘야 할 대상이다. 우선 그는 오는 3월 UFC 326에서 올리베이라를 상대로 BMF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 뒤, 승리할 경우 토푸리아까지 무찌르겠다는 계획이다.<br><br>이에 대해 할로웨이는 "다음에는 BMF 타이틀과 정식 라이트급 타이틀을 모두 걸고 싶다"며 "페더급에서의 마지막 맞대결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땐 타이틀이 걸리지 않았다"고 의지를 불태웠다.<br><br>사진=ESPN, TNT 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UFC<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 빛나는 설원…산 깎고 물 얼려야 겨우 만난다 01-20 다음 엔싸인(n.SSign), 신곡 ‘Funky like me’ 첫 주 활동 성료!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