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핸드볼 H리그 광주도시공사전 승리 3위 반등 작성일 01-20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새영 활약 수비 돋보여</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20/0000162320_001_20260120000747235.jpg" alt="" /><em class="img_desc">▲ 삼척시청 허유진이 18일 경기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광주도시공사와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차전에서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div>SK슈가글라이더즈에 버저비터를 허용하며 통한의 패배를 당했던 삼척시청이 광주도시공사를 잡으면서 자칫 침체할 수 있었던 분위기를 빠르게 반전했다.<br><br>삼척은 18일 경기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차전에서 광주에 27-21로 이겼다. 직전 경기에서 SK에 경기 종료와 동시에 7m 스로우를 허용하며 23-24로 역전패했던 삼척은 이날 승리로 이번 시즌 2승 1패(승점 4)를 기록, 3위로 반등했다.<br><br>골키퍼 박새영을 앞세운 삼척의 강력한 수비는 이날 경기에서도 돋보였다. 박새영은 광주의 슈팅 36차례 중 15회를 저지하며 41.67%에 육박하는 선방율을 보였다.<br><br>박새영의 선방 덕분에 삼척은 전반부터 7점 차로 크게 격차를 벌렸고 후반에는 여유 있는 경기 운영을 펼치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br><br>삼척의 고른 화력도 주효했다. 공격 루트를 분산하면서 김보은이 5득점 3도움, 이연경이 4득점 6도움, 김민서가 4득점 2도움, 허유진이 4득점 1도움을 기록하는 등 광주를 효과적으로 공략했다. 한규빈 기자<br><br>#삼척시청 #핸드볼 #H리그 #시공사전 #박새영<br><br> 관련자료 이전 류시원, 19세 연하 수학여신 아내 공주 대접 “청순해서 흰장미만 100송이 선물” (사랑꾼) 01-20 다음 '선수 전원 강원 소속' 봅슬레이 국대팀 IBSF 월드컵 최종전 4위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