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19살 연하 '대치동 여신' 아내 최초 공개…"역대급 예쁜 그림" (사랑꾼)[종합] 작성일 01-2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wgpLe4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f26a17c5b5cebfc3d6fcde8f741a99dabdad301d81b4b961d2f06fd12c9e79" dmcf-pid="WbraUod8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xportsnews/20260120000152053qebt.jpg" data-org-width="915" dmcf-mid="PKYo0nRf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xportsnews/20260120000152053qe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0a69531ad166ce75cb4a91584fdf563f9ad98c5fa7387df632804722b1c2b3" dmcf-pid="YKmNugJ65a" dmcf-ptype="general"> <p data-end="126" data-start="68">(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 수학 강사 아내를 공개했다.<br><br> 1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이 19세 연하 아내와 함께 출연했다. 아내는 다소 수줍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고, 이를 본 MC들은 "저렇게 예쁜데 공부도 잘하느냐. 수학을 가르친다니 놀랍다"고 반응했다.<br><br> 제작진이 마이크 착용을 요청하자 류시원은 "여보, 마이크 많이 차봤잖아"라고 말했고, 이에 제작진이 이유를 묻자 그는 "인강 촬영을 하니까 이런 마이크를 자주 찼다"고 대신 설명했다.<br><br> 이어 아내는 "처음 방송에 출연해서 많이 떨린다"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고, 류시원은 "조금만 풀리면 이야기를 더 잘한다. 생각보다 재미있는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br><br> 차 안에서 함께 이동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MC들은 "결혼 6년 차인데도 서로를 바라보며 계속 웃는다"며 "마치 연애 6개월 차 같은 분위기"라고 감탄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27bab1b75f956b42226040b7ed1653bc34d14dd5d46f4e943c2dc5bd35cd51" dmcf-pid="G9sj7aiP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xportsnews/20260120000153338hliw.jpg" data-org-width="915" dmcf-mid="QUWO4mkL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xportsnews/20260120000153338hl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af7b8d186ef577e17179af288d108aaab3ec2126e7108d63677d4c59ad0f0a" dmcf-pid="H2OAzNnQ5o" dmcf-ptype="general"> <p data-end="126" data-start="68"><br><br> 류시원의 아내가 "잘 잤어?"라고 묻자 그는 "기절했다"고 답했다. 더불어 아내는 "꿈에서 수학 문제를 풀었다"며 긴장한 근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꿈에서 수학 문제를 풀어본 적 있느냐고 물어봤는데 단 한 명도 없었다"고 덧붙였다.<br><br> 아내를 자연스럽게 챙기는 류시원의 모습에 강수지는 "나이 차이가 있어서 더 챙겨주는 거 아니냐"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이어 "이제부터 코트는 우리 손으로 벗지 말자"며 김국진을 향해 농담을 던져 웃음을 더했다.<br><br> 또한 류시원은 연애 시절을 떠올리며 "100일에 흰 장미 100송이를 꽃바구니로 선물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의 이미지가 깨끗하고 청순해서 빨간 장미보다 흰 장미가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eeb0f28cc17f93efc05aed754aa48ba1750285cf2988a885e1e04d4bf24c8f" dmcf-pid="XVIcqjLx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xportsnews/20260120000154689duux.jpg" data-org-width="906" dmcf-mid="xucitdQ9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xportsnews/20260120000154689du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bc9f0f71d7ae5c60cd365bb8f49ba263c8f13849eb48525700917b7deec35f" dmcf-pid="Z8lDKkaeZn" dmcf-ptype="general"> <p data-end="126" data-start="68"><br><br> 이에 MC들은 부러움을 드러냈고, 류시원은 "장모님이 연애 당시 집에 와서 장미를 봤지만, 그게 나인 줄은 모르셨다"고 회상했다.<br><br> 더불어 제작진은 류시원의 아내에게 "남자친구가 있다고 했을 때 사진을 보여달라고 하지 않으셨느냐"고 묻기도. 이에 아내는 "남자친구와 사진을 안 찍었다고 둘러댔다. 말이 안 된다고 하셨지만 실제로 사진이 없어서 잘 넘어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 이어 황보라는 "'조선의 사랑꾼 역사상 가장 예쁜 그림이다"며 아름다운 두 사람을 칭찬했고, 정이랑 또한 '심권호, 심현섭 같은 노총각들만 보다가"라며 덧붙였다.<br><br>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p> </div> <p contents-hash="48c1b5a769557276196e8c6841e1e4c36d4d5ba1f7aa31fc571286ed665a0785" dmcf-pid="56Sw9ENdGi"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고두심, 생애 첫 리얼리티 도전…'호텔 도깨비'로 보여줄 매력 01-20 다음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