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사 길버트, '아동 성학대' 자수한 배우 남편 옹호.. "청렴하고 존경 받는 사람" [할리웃통신] 작성일 01-2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6E1ePKG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7fd4187725ba9634cfb7890b093917fc1f00b9ae5b5cd9d8c0cd742e535baf" dmcf-pid="GNPDtdQ9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003239587daxd.jpg" data-org-width="1000" dmcf-mid="8l2NGPV7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003239587dax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3d1e904a16bff89a12a1d20300b5d76c375d5e65ef2a0772854b1c0df3efce" dmcf-pid="HjQwFJx2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003241011ogye.jpg" data-org-width="1000" dmcf-mid="WIJC7aiP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003241011ogy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89f9ed74b0a90840a02e2ab880d121bc77a3513cab6cf8e08620fdacbc74eb" dmcf-pid="XAxr3iMVH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초원의 집'으로 잘 알려진 배우 멜리사 길버트가 아동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남편 티모시 버스필드를 공개적으로 옹호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a7628c5e54493e8167908b2a7b857573ddec1c64d73a565e99af27f3645f268d" dmcf-pid="ZcMm0nRf1q" dmcf-ptype="general">지난 17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길버트는 버스필드의 석방 여부를 심리하는 판사에게 편지를 보내 "내 남편은 도덕적 기차관이 확고하며 직장 동료들로부터 존경받는 인물"이라며 피고 버스필드를 변호했다.</p> <p contents-hash="54ac3c0dd70393f8d41a9c6542341209201ceecd407f6235e17117b9a81a3d51" dmcf-pid="5kRspLe45z" dmcf-ptype="general">그는 "그는 내 평상의 사랑이자 든든한 버팀목이다. 자유롭게 멋진 대가족의 중심이기도 하다"며 "티모시의 삶은 그 누구보다 내가 잘 안다. 내가 아는 그는 도덕적 나침반이 강한 사람이며 항상 타인을 배려하는 데 자신의 정신을 바쳤다. 그는 언제나 친절과 연민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a1c386880a946ef64a86c23a00894f46751ecd945f5ab049cdbf5f6fc006220" dmcf-pid="1EeOUod8Y7" dmcf-ptype="general">버스필드에 앞서 배우 브루스 복스라이트너와 1995년부터 2011년까지 결혼생활을 했던 길버트는 버스필드가 전 남편 슬하의 아들에게도 '좋은 아빠'라며 "티모시는 내 아들 마이클이 10대였을 때부터 그를 보살피고 지도해왔다. 마이클 역시 티모시를 지지하는 편지를 썼는데 그는 티모시를 '영웅'이라 칭하고 지난 15년 동안 친아버지 브루스보다 훨씬 더 자주 곁에 있어줬다고 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395114fe189f7ebdaa38d275b4be6f9cfa9a1357e54ca5ccf68e2f6b6efcb27" dmcf-pid="tDdIugJ6Hu" dmcf-ptype="general">이어 "내 남편은 굳건한 청렴함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마이클의 눈에 이 세상에서 그보다 더 존경스러운 사람은 없다. 남편과 함께 일했던 사람들도 모두 그를 좋아한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63b5bfbdddc07be7e8f559fae5271a7bf1a9232622e5621d0647bebcf8db713e" dmcf-pid="FNPDtdQ9ZU" dmcf-ptype="general">티모시 버스필드는 '기숙사 대소동' '꿈의 구장' '미네소타 트윈스' '트럭' 등으로 잘 알려진 미국 배우로 최근 촬영장에서 두 명의 아동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p> <p contents-hash="4622e2f187bef2bcf73a996da16f06b4160912be956bdc38c37cd9128eaf6b0e" dmcf-pid="3jQwFJx21p" dmcf-ptype="general">앞서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경찰이 체포 영장을 발부한 가운데 버스필드는 당국에 자수했다. 버스필드는 현재 보석 없이 구금돼 있으며 자신에게 제기된 모든 혐의를 부인중이다.</p> <p contents-hash="885671569842c6d638ade985522e98ef068bb73ddf27e28a4059a67e47c0b375" dmcf-pid="0Axr3iMVY0"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멜리사 길버트, 티모시 버스필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내 넘어 글로벌까지,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신인 배우 나위르 전속 계약 01-20 다음 조정석 아닌 ‘조점석’도 득녀! 자필 편지로 전한 인사 “육아로 영상 업로드 어려워...”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