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탓 이혼 못하는 거 아니야” 고민녀 울린 서장훈 조언 (물어보살)[결정적장면] 작성일 01-2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0Ubod8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f9b4bf471c020cc2c7e7bb2eca0c6cb3f86da98986af4dbe960903a771a4a7" dmcf-pid="tUpuKgJ6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061745072tvul.jpg" data-org-width="600" dmcf-mid="ZD46eODg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061745072tv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37ce22981f6a53d1792c6948b841881ca2f4454e4eafdf4e10859dff9a3019" dmcf-pid="FuU79aiP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061745255pnhm.jpg" data-org-width="600" dmcf-mid="5EkDIp1y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061745255pn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37uz2NnQv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fc6e23200f84cbd424f4f2767775d2140382bd9a6a87c8251e07f161b8df25f7" dmcf-pid="0z7qVjLxlF" dmcf-ptype="general">차라리 부모님이 이혼하길 바라는 고민녀가 서장훈의 말에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67c628d4ea0cb3bad9d750651e946d2491ddea92a87f188185bd8791bbf398e6" dmcf-pid="pqzBfAoMlt" dmcf-ptype="general">1월 1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26살 고민녀가 “매일 폭언하고 싸우는 부모님이 차라리 이혼했음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을 구했다. </p> <p contents-hash="3783b9fa3e0f683933ace32f51558e8bc55b14fce9da561e6b6ff7998ecfb571" dmcf-pid="UBqb4cgRW1"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세 자매 중 장녀로 초등학교 시절부터 경제적 문제로 부모님의 불화가 시작됐다고 토로했다. 부모님은 공무원으로 맞벌이를 했고 외조부모님의 건강 문제로 모친이 돈을 보내기 시작하며 문제가 생겼다고. 빚을 다 갚을 즈음 부모님의 건강이 악화되고, 조부모님의 건강도 다시 악화되며 문제가 반복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ba89a16525efb55af1c2b8f637a8678856e8f3e8221b8793f653685b84c944e9" dmcf-pid="ubBK8kaey5"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차라리 부모님이 이혼하길 바랐고, 서장훈은 “‘이혼숙려캠프’ 본 적 있냐. 거기서 왜 결국 다시 살겠다고 하냐”며 “넌 도저히 이해 못하지? 우리 때문이면 제발 이혼했으면. 너희 때문 아니다. 헤어질 사람들은 진작 헤어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6f03e358ee97bf601e89a5fc07b9b189ad3f07d85072441045a3959de75ee76" dmcf-pid="768PdIwaTZ" dmcf-ptype="general">고민녀가 “막내가 나만 안 태어났으면 언니들도 성인이니 이혼했을 거라고 한다”고 말하자 서장훈은 “너희 기준으로 부모님을 보는 거다. 부모님도 너희 같을 때가 있었다. 젊을 때 끓어오르는 사랑은 없어도 기본적으로 사랑했던 사람, 그동안의 정. 자식의 입장에서 봐서 모른다. 두 사람의 사랑과 정을 너무 단순하게 생각해서 어려운 거”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bc19e140855eb9ed50b87bb81caef28a5772036c7ddd24e44014938dc4d3b6c" dmcf-pid="zP6QJCrNTX"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눈물을 쏟았고, 서장훈은 “너희 부모님이 생각보다 사랑했었고 정이 많아서 안 헤어지는 거다. 끈끈함이 너희 생각 이상이다. 너희가 모르는 뭐가 또 있는 거다. 싸우는 모습만 보고 평가할 건 아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b1ec2baeb129b488f6b3cd29548d87e2b89243c8c2808e09f9b29bb695a9d77" dmcf-pid="qQPxihmjCH" dmcf-ptype="general">또 서장훈은 고민녀의 부모님에게 “딸들이 힘들어하는데 어린 고등학생 앞에서 죽이네살리네 그러지 마라. 몸들도 안 좋은데 쓸데없이 스트레스 받고 에너지 낭비하지 마라. 애 앞에서라도 싸우는 모습 그만 보여줘라. 편하게 여유 있게 마음을 넓게 가지고 살아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BxQMnlsACG"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MxRLSOcC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딩 래퍼, Y대 도발에 서장훈 극대노 “K대가 더 좋아” (물어보살)[결정적장면] 01-20 다음 100만원 빌리려 고1 딸 연락처 팔아 “무섭고 서러워 통곡” (물어보살)[어제TV]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