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음주운전에 술·여자·갑질 의혹까지"…임성근, 방송가 '손절' 확산 [MD이슈] 작성일 01-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F5ihmj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64260a464fd69ac292bb37b03d8e1eecf1f7022344076d911e627cdaa7ecbf" dmcf-pid="5nwkudQ9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070027022jtde.jpg" data-org-width="640" dmcf-mid="HpVKrtHl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070027022jt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600d6d9114b65bc28875f95c3935ec1c0a383ea071a10b39c059e95fa88cd5" dmcf-pid="1LrE7Jx2E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이력을 직접 고백한 지 하루 만에 출연 예정이던 방송에서 잇따라 하차하며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 여기에 거래처 갑질 의혹까지 제기되며 논란은 더욱 확산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985067b70477ba3809135670fc3b86f93e0d0fc07f89efda343d4ab972ecae21" dmcf-pid="tomDziMVsc" dmcf-ptype="general"><strong>방송가, 잇따른 ‘손절’… 출연 취소 및 논의 중</strong></p> <p contents-hash="6b779a17c80f70ea7e03e1298c6993a4da1c09decc7dbc6a24333da2b63b6691" dmcf-pid="FgswqnRfOA" dmcf-ptype="general">JTBC 측은 19일 “오는 2월 녹화 예정이었던 임성근 셰프의 ‘아는 형님’ 출연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임 셰프를 제외한 천상현, 중식마녀, 윤주모 등 다른 셰프들은 예정대로 촬영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4039736e954630097bc58a192b9560d942c260b7b208d8914bc109f6c1d03332" dmcf-pid="3aOrBLe4Ij" dmcf-ptype="general">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측 역시 “임 셰프와의 촬영을 협의 중이었으나 최종 취소했다”고 전했다. 이미 촬영을 마치고 오는 24일 방송을 앞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현재 방송 여부를 두고 내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84cac1b2e903e6eac3bb296b566dec78e69ea39fe8bf19b8f5bbe0c9c1e63cd" dmcf-pid="0NImbod8mN" dmcf-ptype="general"><strong>“터질 게 더 있다” 사생활 및 갑질 의혹 제기</strong></p> <p contents-hash="3ed7378ef7ab433681103fa15f28012aa0d5e05fa7b7347d835033ee30f176bc" dmcf-pid="pjCsKgJ6Da" dmcf-ptype="general">방송 퇴출이 본격화된 가운데, 과거 행적에 대한 폭로도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A씨는 임 셰프의 음주운전 관련 기사에 "음주 뿐 만이 아니다. 술에, 여자에, 거래처 갑질에, 아직 터질 게 아주 많은 X이다. 식품업계에서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좀 떴다고 제 명성을 이용해 소규모 식품업체를 제 공장인 양.."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cb15620d730d401d408b15631c439032f51b559e0d1070a88c89561f31db23f3" dmcf-pid="UAhO9aiPEg"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도 자칭 준연예인이라고 조심하고 있다는 게 저 모양이다. 기본 인성이 추잡하고 악질인 놈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6b4445f90cf9c4c95f794dd75eb2020e0384e234db6e9734162b9295cef9313" dmcf-pid="uwyS8kaeO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임 셰프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d4e4b1e1c2040d419d8ea9df20528883d5abc6185153ae92cad82a1199207578" dmcf-pid="7rWv6ENdEL" dmcf-ptype="general"><strong>‘선제적 고백’의 진정성 논란</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b928ea36c82ae736021894bd4e1d41dbbaeeaa0ac902bfc8472516ab3d9364" dmcf-pid="zmYTPDjJ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070028312eklj.jpg" data-org-width="640" dmcf-mid="XBVKrtHl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070028312ek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8276ca56b27e8bbaf38829e78cd2ca38a42a29ccb96a1885e6415420748538" dmcf-pid="qsGyQwAiDi" dmcf-ptype="general">앞서 임 셰프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세 차례의 음주운전 전력을 스스로 털어놓았다. 그는 “술을 좋아해 실수를 범했다”며 2009년(벌금 200만 원), 2017년(벌금 300만 원), 2020년(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총 세 차례 적발된 사실을 고백했다. 특히 2020년 당시에는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41%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57d9579367404ae5fbb6077a2a4d953a7f8c2e76198b3c46ad8d564cb5b38626" dmcf-pid="BOHWxrcnOJ" dmcf-ptype="general">그러나 19일 일요신문의 보도로 고백의 진정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매체에 따르면 임 셰프의 고백은 취재진이 관련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만남을 요청하자 이루어진 ‘선제적 대응’이었다는 것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며 여론은 더욱 냉담해졌다.</p> <p contents-hash="b73b62e7b83cd62997445fd312714e5985ab5e8cb982ebf7425d380ba9ffaa11" dmcf-pid="bIXYMmkLId" dmcf-ptype="general">현재 임 셰프는 2차 사과를 예고한 상태다. 잇따른 방송 하차와 도덕성 논란 속에서 그가 이번 위기를 어떻게 대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평점랭킹 1위, 이쯤이면 공식 아닐까 01-20 다음 '미스트롯4' 이소나·허찬미→'현역가왕3' 차지연·이수연, 쐐기 박은 '트롯 오디션 끝판왕'들의 전쟁 [스한:초점]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