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테크놀로지,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서 N2SF·ZT 기반 ICT 환경 개선 전략 제시한다 작성일 01-2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7Nleod8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f003c509e0b43e3896b90a703f27dffcb9b7fff62f7197f5cf2edc766cafed" dmcf-pid="6zjSdgJ6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etimesi/20260120071342979ekjc.png" data-org-width="352" dmcf-mid="4gahRLe4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etimesi/20260120071342979ekj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3b6c2e88aa4beedcd27648716e4db3e1c73b7255903612bf1494c7159dc54f" dmcf-pid="PqAvJaiPm9" dmcf-ptype="general">프라이빗테크놀로지가 내달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에서 국가망보안체계(N2SF)와 제로 트러스트 보안 실증 사례를 기반으로 정보통신기술(ICT) 환경을 개선하는 전략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71341b0bbe08603ed7749e19675b1adb246ca50f0d797c559da1c45d0bbea516" dmcf-pid="QBcTiNnQIK" dmcf-ptype="general">정부가 공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N2SF는 공공부문의 획일적인 망분리 정책을 탈피, 업무정보·정보시스템 중요도에 따라 기밀(C)·민감(S)·공개(O) 등 세 등급으로 나눠 보안을 차등 적용하는 게 골자다. 또 제로 트러스트는 '아무것도 신뢰하지 말고 계속 검증하라'는 보안 개념으로, 내부 침입을 가정해 모든 연결을 의심하고 지속적으로 검증해 보안성을 높인다.</p> <p contents-hash="57323456cdf6ba9b78863de668edd45f32cc5b35ceb987f753fb7a3ebf380c90" dmcf-pid="xnGqCyhDsb" dmcf-ptype="general">정부는 공공·민간 보안 강화를 목표로 N2SF와 제로 트러스트를 조기에 안착, 확산하기 위해 실증사업을 벌여왔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N2SF와 제로 트러스트 실증사업 모두 참여해 기술력과 경쟁력을 입증한 기업이다.</p> <p contents-hash="dda8e6f65b9e2035720e53dff723b33ccbabceafb0ef97b719b1e1da645f9888" dmcf-pid="y5eDfx4qOB" dmcf-ptype="general">발표자로 나서는 김영랑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대표는 “N2SF 및 제로 트러스트 실증 사업뿐만 아니라 제품 공급,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한 풍부한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보안 전략을 제시하겠다”며 “공격 표면과 보안 취약점의 급격한 증가가 기업 리스크로 직결되는 현시점에서, 보안 담당자가 실질적으로 적용하는 N2SF 및 ZT 기반의 ICT 환경 개선 전략을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0b17f5631c1353765455e69f0a26586aad09fd68e0729130e127ed3e989557" dmcf-pid="W1dw4M8Brq" dmcf-ptype="general">전자신문이 주최하는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은 올해 보안 정책 방향성과 실질적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p> <p contents-hash="4fa2dff861a1d8e206fcc36043ec39e2386b0fcac8a84f147c7a1fa6d1b59932" dmcf-pid="YtJr8R6bwz" dmcf-ptype="general">고도화하는 사이버 위협과 정부의 정보보호 정책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2026년 한해 국내외 사이버 보안 시장을 조망한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 방법은 전자신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8486b8d4253206e293cbf56bf53f7a3e14f8132d1f3b41555afbeeaa715f5d2" dmcf-pid="GFim6ePKI7" dmcf-ptype="general">조재학 기자 2j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영화 '베드포드 파크' 2026 선댄스 영화제 초청 01-20 다음 김영희, 母와 절연 고백 후 심경 "어차피 받을 상처, 타격 없어야 해" ('말자쇼')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