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잃은 양치승 “체육관 무너지니 기회, 내일부터 회사원” (말자쇼) 작성일 01-2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l9W5YC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abf6d73067826a94c63fa113413a8afffc58c6ec6361a979433b4b88f66a3" dmcf-pid="txS2Y1Gh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072145103icac.jpg" data-org-width="650" dmcf-mid="ZyKk4M8B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072145103ic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c8edf981d327c5efcc9dbc80046569840e472ef79a1787682280e4e0a1d7bd" dmcf-pid="FMvVGtHl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072145297zqdx.jpg" data-org-width="650" dmcf-mid="5zy4X3Zv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072145297zq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3RTfHFXSC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b8ac7414880d4fdb832e98e9fecd17e243be282b70219e780e4add3c4305c88" dmcf-pid="0tiWaENdWb" dmcf-ptype="general">양치승 관장이 회사원이 됐다. </p> <p contents-hash="783c349ad48f424dbe68e382a9c5e50108d1bb1840bc2064e67de3241a46df71" dmcf-pid="pFnYNDjJvB" dmcf-ptype="general">1월 19일 방송한 KBS 2TV '말자쇼'에서 '말자 할매' 김영희는 새출발과 관련한 다양한 고민을 해결했다.</p> <p contents-hash="50fa6426156f699765a0eaf5c8cab12ade9edf4acc260b54159105ed2ece010b" dmcf-pid="U3LGjwAiCq" dmcf-ptype="general">스물일곱 살 무명 배우는 "배우를 시작한 지 1년밖에 안 됐지만, 부모님은 20대 안에 뜨지 못하면 다른 직업을 선택하라고 하신다"며 배우를 계속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말자쇼'의 문을 두드렸다. 김영희는 "내 인생이기 때문에 내 갈 길을 스스로 가야 한다"며 "이왕 배우로 시작했으니 무라도 썰길 바란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6debd076e4c14adc5158b351b0d597565ad16f1f725eb1c638e15df79907c1fb" dmcf-pid="u0oHArcnlz"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진심을 담아 부모님께 영상 편지를 보냈다. 그는 "20대 때까지 최선을 다해 성공해 보겠다. 지켜봐 달라"고 말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김영희는 "나이는 만 나이로 세라"면서 영원한 20대가 되는 '꿀팁'을 전수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c34dc7cb27a57ce7599b002a4c49cb82fc0f7b7df682c6a748b337d09a667ad" dmcf-pid="7pgXcmkLy7" dmcf-ptype="general">시니어 모델을 하고 싶다는 중년 여성의 고민도 등장했다. 사연자는 딸이 '엄마는 얼굴이 커서 안 된다'고 반대한다고 털어놨다. 김영희는 "모델이 꼭 얼굴이 다 나와야 모델이냐. 시니어 모델 종류도 다양하다"며 "각자를 찾는 자리가 있으니 시니어 모델 자리도 넘쳐나는 거라고 본다. 얼굴 사이즈 걱정하지 마라. 몸 사이즈가 커지는 게 더 힘든 거다"라고 '말자 할매'식 응원을 전했다. 딸에게는 "엄마가 연세를 떠나서 뭘 하겠다고 하면 응원해 줘"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3fa11c56d16505ca46c91381d3188a1310e38caadc1fbbfeee3a00f573007b6" dmcf-pid="zUaZksEoCu" dmcf-ptype="general">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해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새출발을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는 마지막 사연엔 '공감 게스트' 양치승이 나섰다. 그는 체육관을 운영하며 만났던 앞뒤가 다른 직원과의 경험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한 "체육관이 무너지니까 더 좋은 기회가 왔다. 내일부터 회사원이 됐다. 대형 건물을 도맡아 관리하는 업체에 취직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797ec5c8865cb17b1446702ecc1b82308577e9f2717f59a663cb73d460974ce" dmcf-pid="quN5EODgTU"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인간관계 맺을 때 죽을 때까지 상처받는다"며 "어차피 받을 상처, 타격이 없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한테 기대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평탄한 삶보다 좋은 일이나 안 좋은 일 있을 때 인간관계가 정리된다"며 "나도 누군가에게 정리된 사람일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그저 그런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우리 마음 덜 다치게 자신을 지켰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모두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B7j1DIwaC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qcFrhmjv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진, 여사친과 캠핑 갔다가…“아내에게 준 꽃 사실은 소품” 고백 01-20 다음 '15넌 만에 이혼' 개코·김수미, SNS 상대 흔적도 정리…결혼생활 사진 '삭제'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