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남친의 여사친 작성일 01-2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CSNDjJ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4a253c1d2be369eb7c50cc36c16df84f2875ae7c50fa3d9813f17fd1308f24" dmcf-pid="6yhvjwAi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애의 참견’ 남친의 여사친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bntnews/20260120073704791iarr.jpg" data-org-width="680" dmcf-mid="425FCyhD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bntnews/20260120073704791ia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애의 참견’ 남친의 여사친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431c69e0dce7ec7d4070999c603a057cc0d521432ca0ddcb4634bdf71629a4" dmcf-pid="PWlTArcnJ5" dmcf-ptype="general"> <br>오는 21일 오전 7시 KBS Joy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연애의 참견 남과 여’ 14-2회가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3366088fbca416b19fc87c4ed3c0fd52426a973dad526715d1f5e074c673f093" dmcf-pid="QYSycmkLiZ" dmcf-ptype="general">14-2회에는 최서임 아나운서와 영화배우 변진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사연을 함께 다룬다.</p> <p contents-hash="8a4c462274b74992c2b13b3798344d49b182f27c0517fb7036ffba99f48befa0" dmcf-pid="xGvWksEon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8살 연상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사연자의 고민이 소개된다. 사연자는 유쾌하고 다정한 성격으로 여자 마음을 잘 아는 남자친구에게 푹 빠져 있다고 밝힌다. 다만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은, 남자친구의 23년 지기 여사친이었다.</p> <p contents-hash="f448fee782a3b04a375f554b1f0fd47fc3a4bca4e313c6a26f315ba8e7da917d" dmcf-pid="yePM79ztiH" dmcf-ptype="general">사연자와 남자친구, 여사친이 함께한 식사 자리에서 여사친은 “코찔찔이 시절부터 봤다”, “볼꼴 못 볼 꼴 다 본 사이”라며 친분을 강조한다. 문제는 남자친구 역시 스스럼없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다. 고기를 굽던 남자친구가 자연스럽게 여사친에게 먼저 건네자, 여사친이 “여친 먼저 줘”라며 눈치를 볼 정도였다고.</p> <p contents-hash="dfee0959bd0bdd95c219553313cfaa3cd7061cb0141b63c05f2267a29ea0ffef" dmcf-pid="WdQRz2qFdG" dmcf-ptype="general">식사 후에도 “조심히 가고 도착하면 연락해”라며 여사친을 살뜰히 챙기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결국 사연자는 서운함을 털어놓는다. “그 언니가 오빠 여친인 줄 알았네”, “내가 왜 그 자리에서 비참함을 느껴야 돼?”라며 분노한 사연자에 남자친구는 “무의식적으로 나온 행동이었다”며 사과하지만, 사연자는 그 말이 오히려 더 마음에 걸렸다고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76530c58e713971128e53d4ea163828e6c77ee4c9ad1d64f21a61e31fb9a11b8" dmcf-pid="Yfb25p1ydY"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김민정은 “깻잎논쟁도 그렇고, 연인이 있는데 이성 친구를 더 챙기는 게 문제”라며 상황을 짚는다. 특히 ‘무의식’이라는 표현에 대해 “습관이라는 건 익숙하다는 뜻”이라며 날카로운 의견을 내놓는다.</p> <p contents-hash="1ca0e7ffcd51f0b0df0bfd1af5bbd29e056dffc0ed70dfe090a4c4e1cd4dc0d4" dmcf-pid="G4KV1UtWdW" dmcf-ptype="general">최서임 역시 “고기를 먼저 준다는 건 치킨의 닭 다리를 내준다는 것과 같은 개념”이라며 “고기는 사랑이다. 사랑을 준 거다”라고 과몰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bf9098381a19bbebcb178497acde9959afc93c44cb9e0eaf71ffae88ca96b70c" dmcf-pid="H89ftuFYey" dmcf-ptype="general">이어진 사연에서, 결국 사연자가 눈물을 보이게 한 남자친구의 충격적인 행동은 오는 14일 오전 7시 유튜브 채널 'KBS JOY'를 통해 공개되는 '연애의 참견 남과 여’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X624F73GRT"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어스, 오늘 싱글 앨범 ‘原’ 발매 01-20 다음 신인 맞아? 코르티스 ‘GO!’→‘FaSHioN’ 억대 스트리밍 기록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