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체육관 무너지니 더 좋은 기회왔다” (말자쇼) 작성일 01-2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형 건물 관리 도맡아<br>“회사원으로 취직”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kxuK71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194df96305ecd4a1b8af5147eb5bdea97b8fd7537baa197a07f7d5f9f996d2" dmcf-pid="8qEM79zt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khan/20260120073504802usny.png" data-org-width="1200" dmcf-mid="fNTAPdQ9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khan/20260120073504802usn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말자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744934d027abfa274c00fe364db7cf2bbb593f723bd63047fd18233d20c058" dmcf-pid="6BDRz2qFdA" dmcf-ptype="general">‘말자쇼’가 월요병의 확실한 치료제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0479bc301d80f0eae75d3d77e446e843fbf98c3e73369565efb000f3c3836e6c" dmcf-pid="PbweqVB3dj"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한 KBS2 ‘말자쇼’는 정규 편성 후 첫 방송으로, ‘말자 할매’ 김영희는 새출발과 관련한 다양한 고민을 해결했다.</p> <p contents-hash="5d2c1190acb2d512a9333847f9dee8f2ebee8031be730fc1650380c8076a6a5b" dmcf-pid="QKrdBfb0iN" dmcf-ptype="general">먼저 스물일곱 살 무명 배우는 “배우를 시작한 지 1년밖에 안 됐지만, 부모님은 20대 안에 뜨지 못하면 다른 직업을 선택하라고 하신다”며 배우를 계속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말자쇼’의 문을 두드렸다. 김영희는 “내 인생이기 때문에 내 갈 길을 스스로 가야 한다”며 “이왕 배우로 시작했으니 무라도 썰길 바란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b8d35b13b15123d742cae50d01afac5ea8f49ac1db144c567ed79aeef8e74ace" dmcf-pid="x9mJb4KpMa"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진심을 담아 부모님께 영상 편지를 보냈다. 그는 “20대 때까지 최선을 다해 성공해 보겠다. 지켜봐 달라”고 말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김영희는 “나이는 만 나이로 세라”면서 영원한 20대가 되는 ‘꿀팁’을 전수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e30ad5776e6681cfe23a7ed3cb3db7f31be4e641676d13a31f911ace912a79a" dmcf-pid="ysKXrhmjng" dmcf-ptype="general">시니어 모델을 하고 싶다는 중년 여성의 고민도 등장했다. 사연자는 딸이 ‘엄마는 얼굴이 커서 안 된다’고 반대한다고 털어놨다. 김영희는 “모델이 꼭 얼굴이 다 나와야 모델이냐. 시니어 모델 종류도 다양하다”며 “각자를 찾는 자리가 있으니 시니어 모델 자리도 넘쳐나는 거라고 본다. 얼굴 사이즈 걱정하지 마라. 몸 사이즈가 커지는 게 더 힘든 거다”라고 ‘말자 할매’식 응원을 전했다. 딸에게는 “엄마가 연세를 떠나서 뭘 하겠다고 하면 응원해 줘”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678f371fb60512817b3f25428928d8ad04a2208f2dd01ed73f901c6e469567f" dmcf-pid="WO9ZmlsAdo" dmcf-ptype="general">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해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새출발을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는 마지막 사연엔 ‘공감 게스트’ 양치승이 나섰다. 그는 체육관을 운영하며 만났던 앞뒤가 다른 직원의 경험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한 “체육관이 무너지니까 더 좋은 기회가 왔다. 내일부터 회사원이 됐다. 대형 건물을 도맡아 관리하는 업체에 취직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42f9d3da7cf0c9d2c2de754dbeedeef07db279004705781f3cddf6148aee1591" dmcf-pid="YI25sSOciL"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인간관계 맺을 때 죽을 때까지 상처받는다”며 “어차피 받을 상처, 타격이 없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한테 기대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평탄한 삶보다 좋은 일이나 안 좋은 일 있을 때 인간관계가 정리된다”며 “나도 누군가에게 정리된 사람일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그저 그런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우리 마음 덜 다치게 자신을 지켰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모두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p> <p contents-hash="8a5c1a5a2d2f43831a56550d64d9a92f41600522a301d2209fd32ea1d54bd3b4" dmcf-pid="GCV1OvIknn"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p> <p contents-hash="40e8d5d64373ff8051d6ae8ad5fbe13f2c7a8e7d1baf868fd892fcaa5ab50a11" dmcf-pid="HhftITCEei"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이 무서웠다” 류시원…19세 연하 아내, 장모도 반대 01-20 다음 아이들, 디지털 싱글 'Mono' 오는 27일 발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