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전세 사기’ 양치승 “체육관 무너지니 더 좋은 기회 왔다” (말자쇼) 작성일 01-2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DUnjLx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738664d8d015ee7ade48afea777940b1d876094bcccedfb5b146d8acf0f309" dmcf-pid="9gwuLAoM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ilgansports/20260120075616284lwwn.jpg" data-org-width="800" dmcf-mid="bOW6mlsA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ilgansports/20260120075616284lw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0cd3116d5f539a1c35e4ec7a5b9b90f3de8714bbdd7a240a2d888b81ba7b4d" dmcf-pid="2jsqaENdw6" dmcf-ptype="general"> <br>양치승이 전세 사기를 당해 헬스장을 폐업한 뒤 근황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0479bc301d80f0eae75d3d77e446e843fbf98c3e73369565efb000f3c3836e6c" dmcf-pid="VAOBNDjJD8"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한 KBS2 ‘말자쇼’는 정규 편성 후 첫 방송으로, ‘말자 할매’ 김영희는 새출발과 관련한 다양한 고민을 해결했다.</p> <p contents-hash="ecb2d771b8d23cc0ecc1c468de2612ca8a2b30a86c27860ba538e531dbd20aea" dmcf-pid="fcIbjwAis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해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새출발을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는 사연에 ‘공감 게스트’로 양치승이 나섰다. 그는 체육관을 운영하며 만났던 앞뒤가 다른 직원의 경험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79120c1cff216e23c00d802a563ffd4da6968b882ce0ef5c5f7e14241d6f710" dmcf-pid="4kCKArcnsf" dmcf-ptype="general">또한 양치승은 “체육관이 무너지니까 더 좋은 기회가 왔다. 내일부터 회사원이 됐다. 대형 건물을 도맡아 관리하는 업체에 취직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치승은 지난해 건물 임대 사기로 15억 원 상당의 손해를 입고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하는 고초를 겪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04de3ede725887c6ad0b10691a884c1e59ae6b3b45650453f0a58636ec867da7" dmcf-pid="8Eh9cmkLwV"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사연자에게 “인간관계 맺을 때 죽을 때까지 상처받는다"며 "어차피 받을 상처, 타격이 없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한테 기대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평탄한 삶보다 좋은 일이나 안 좋은 일 있을 때 인간관계가 정리된다”며 “나도 누군가에게 정리된 사람일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그저 그런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우리 마음 덜 다치게 자신을 지켰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31f46aeaf4727ef01dce2ff98096837238d08eb7716ad022ec93f9871f50270" dmcf-pid="6Dl2ksEoO2"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다양한 사연자의 고민을 해결했다. 시니어 모델을 하고 싶다는 중년 여성 의 고민이 눈길을 끌었다. 사연자는 딸이 ‘엄마는 얼굴이 커서 안 된다’고 반대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319abb16464460e5193d250ce1260585c224e121bbfff5bd572f1e0d99f3064" dmcf-pid="PwSVEODgw9"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희는 “모델이 꼭 얼굴이 다 나와야 모델이냐. 시니어 모델 종류도 다양하다”며 “각자를 찾는 자리가 있으니 시니어 모델 자리도 넘쳐나는 거라고 본다. 얼굴 사이즈 걱정하지 마라. 몸 사이즈가 커지는 게 더 힘든 거다”라고 응원을 전했다. 딸에게는 “엄마가 연세를 떠나서 뭘 하겠다고 하면 응원해 줘”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0dddf6304669660a2ed26a2fda15b792d28442440eaa6db0b864b03052a6d3d" dmcf-pid="QrvfDIwasK"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p> <p contents-hash="ce265249df10621197888fcb0c1c8c6695e30ab0d04136b3782b55469b765203" dmcf-pid="xmT4wCrNmb"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또 억대 스트리밍 돌파…팀 통산 두 번째 01-20 다음 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공개…장모 “이런 사람이 내 딸과 결혼한다니”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