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안보현 마음 흔들었다…"나한테 꼭 필요한 사람" 돌직구 고백 [스프링 피버] 작성일 01-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ZkJaiP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8a10b7e365cd6484f5d5ac00d173f9ed1c8795298f62bad2779ca0630b9941" dmcf-pid="uQ5EiNnQ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N '스프링 피버' 5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082627608bimb.jpg" data-org-width="640" dmcf-mid="ptE879zt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082627608bi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N '스프링 피버' 5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4354d490a8e253caf0ce9a4d95488c8eac885539f1e3e145c923af398105e3" dmcf-pid="7aBvDIwaD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안보현과 이주빈의 로맨스가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c708fcbba119fa9bb653f684c834ef55b4793849b1ed5d1bec60ae018296189" dmcf-pid="zNbTwCrNwQ"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5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더 이상 외면하지 못하고, 안방극장을 설렘과 웃음으로 꽉 채웠다. 5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 최고 5.7%, 수도권 기준 4.6%, 최고 5.3%를 기록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2ee0b6d9c8c5fd5495d718755386fc8bcda47c7041cabf4014acfe7bd2bb5994" dmcf-pid="qjKyrhmjw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신수읍 최대 행사인 신수고등학교 체육대회로 포문을 열었다. 윤봄이 백군으로 팀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출전을 포기했던 선재규는 뒤늦게 그녀의 팀 소식을 접하고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다. 팀 이동 문제를 두고 윤봄은 '연쇄 썰인마'다운 특유의 입담으로 교무부장 홍정표(오만석)에게 자신의 의견을 거침없이 드러내며 체육대회 초반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7c161fa86e506ddb63cc3b2bf372e319980e08450df45c207162f56ebe72d9c6" dmcf-pid="BA9WmlsAm6" dmcf-ptype="general">그러나 선재규의 부재로 백군은 연이어 고전했고, 윤봄의 얼굴에는 점점 걱정이 드리워졌다. 반면 선한결(조준영)은 일부러 계주 바통을 놓치는 등 최세진(이재인)이 1등을 하도록 도와주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잇몸 만개 미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ed1808e74886b15026ac042f277b278e523f06a89b165df9d59f0287a419a70c" dmcf-pid="bc2YsSOcD8" dmcf-ptype="general">조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체육대회에 나가지 않은 선재규는 운동장을 바라보며 애만 태울 뿐이었다. 경기를 뛸 수 없는 선재규의 속이 타들어 간 그 시각 윤봄은 직접 그를 찾아 "나한테 선재규 씨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하며 마음을 흔들었고, 자신이 왜 화를 냈는지 설명해주겠다는 조건과 함께 전한 이 한마디는 선재규를 다시 운동장으로 불러들이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699ab2722fc70ee13d7ecc0e790c2f2f7fee537fab93f39c074850c90c7e4179" dmcf-pid="KkVGOvIkD4" dmcf-ptype="general">복귀한 선재규의 존재감은 압도적이었다. 줄다리기 경기에서 선재규는 청군 대표이자 앙숙인 최이준(차서원)과의 팽팽한 대결 끝에 압도적인 힘으로 승리를 거머쥐었고, 박 터트리기 경기까지 연달아 제패하며 체육대회 흐름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다만 우승의 기쁨 속에서 두 사람을 바라보는 의문의 그 여자(손여은)의 시선은 향후 전개에 불안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e48331b6421fdce58923484e2195a337d6c11910cc51bf73dd07a5eb09a7e93" dmcf-pid="9EfHITCEmf" dmcf-ptype="general">체육대회 이후 선재규를 향한 윤봄의 흑심은 더욱 깊어지며 색다른 설렘을 선사했다. 유기견 봄식이를 통해 가까워진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서로의 상처를 들여다보게 됐다. "부모가 실수를 해도 그 안에 사랑이 드가 있으믄 아도 부모를 봐주게 돼 있습니다"라며 봄식이의 입양을 앞두고 걱정하는 윤봄에게 건넨 선재규의 진심 어린 위로는 그녀는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했다. 특히 윤봄의 "사랑해요"라는 말에 순간 얼어붙은 선재규의 반응은 설렘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1546ab6a226676416041dd48b1c2f89698f0d6b1bfc17c07ff83d313075ba5bc" dmcf-pid="2D4XCyhDsV"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선재규는 윤봄에게 자신을 밀어냈던 이유를 물으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에 윤봄은 "내가 선 넘을까 봐"라며 그를 향한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서로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섰지만 아직은 조심스러운 두 사람의 관계가 엔딩을 장식하며 로맨스에 본격적으로 불이 붙는 것인지, 다음 회를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p> <p contents-hash="835b18041b27ba933668c804567c9b91cd8867f34624486384ec8d54b20afa28" dmcf-pid="VjKyrhmjw2"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 6회는 오늘 20일(화)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라포엠, 오늘(20일) 1년 9개월만 컴백…미니 3집 '얼라이브' 발표 01-20 다음 멕시코 대통령도 인정한 BTS 공연 “역사적 방문!”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