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왕좌 굳건…권상우 ‘하트맨’ 흥행 적신호[MK박스오피스] 작성일 01-2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MTTXyO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4aee750433a000eeb863d566a18da8d0820e99422a1f58987d318cec99275a" dmcf-pid="PURyyZWI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케이웨이브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tartoday/20260120083604098iiul.jpg" data-org-width="700" dmcf-mid="8nhVVQfz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tartoday/20260120083604098ii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케이웨이브미디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62035597208e2f7c837437e5a464b0ac55fec9c88513d108d6ff113818472d" dmcf-pid="QueWW5YCXe" dmcf-ptype="general"> ‘만약에 우리가’의 왕좌가 굳건하다. 권상우의 ‘하트맨’은 흥행 적신호가 켜졌다. </div> <p contents-hash="dc9165db7c3f7ef0cb2417ad8eaf1a64d195978d7dc0d727f3e19beef9d04d6e" dmcf-pid="x7dYY1GhZR" dmcf-ptype="general">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는 4만 8032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62만 1873명이다.</p> <p contents-hash="e6d21cfc67bebc8bb1e4fc0434796f6db54a82fbd2c7f3fef5a8e86df3e08d2c" dmcf-pid="ykHRRLe4XM" dmcf-ptype="general">‘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 영화다. 배우 구교환, 문가영이 주연을 맡았다. 손익분기점(110만 명)을 넘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da98f2c5ef06a647161c59105062620ed7f906ad960fe19549cad03f7e98e91" dmcf-pid="WNYxxiMVZx" dmcf-ptype="general">2위는 박시후 정진운 등이 출연한 ‘신의 악단’(감독 김형협)이다. 같은 날 2만 4천여명이 봤고, 누적 관객 수는 약 46만여만이다.</p> <p contents-hash="1e543cf3bf1d34a85366fa08c3caeaa20da773a18489f7eb9669e370b72acd19" dmcf-pid="YjGMMnRfZQ" dmcf-ptype="general">3위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다. 1만 9천여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 639만여6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51e1dbb54fa65b7317ae3748b8b6ec07db7fd0c3f435b00b5fc6f0544b16a97" dmcf-pid="GAHRRLe4tP" dmcf-ptype="general">4위는 권상우의 ‘하트맨’(감독 최원섭)이 이름을 올렸다. 1만 1천여명이 찾아 누적 관객 수는 약 16만 9천명이다.</p> <p contents-hash="916f74e0e25ad0aa16b1ba7b89eea7fe577a4aba3ee66d51c827768a74fc990a" dmcf-pid="HcXeeod8G6" dmcf-ptype="general">오전 8시 3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순위는 ‘휴민트’(12.8%), ‘프로젝트 Y/(11.5%), ‘만약에 우리’(11.0%), ‘아바타: 불과 재’(10.7%) 순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 캐스팅 01-20 다음 구교환·고윤정 '역대급' 조합…'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