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체육관 무너지니 더 좋은 기회…대형 건물에 취직" 폐업 후 근황 공개('말자쇼') 작성일 01-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E8DIwa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34eecda83089db58259eb47dccc8bd59addf2ebf19901a3b12c8a451a493c" dmcf-pid="VyD6wCrN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양치승. 제공ㅣ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tvnews/20260120084218142vswc.jpg" data-org-width="900" dmcf-mid="9ypOUbu5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tvnews/20260120084218142vs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양치승. 제공ㅣ말자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f3cef32dd54a639004de9c17cf1016690a0396ef4bb4f77ad3214d6a9b2821" dmcf-pid="fWwPrhmjT9"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말자쇼'가 월요병의 확실한 치료제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b57ef3f7dca2edd863abc65f7c5cc2c41a01becfd256e13e9da94e3e7fbff9db" dmcf-pid="4YrQmlsAvK"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KBS2 '말자쇼'는 정규 편성 후 첫 방송으로, '말자 할매' 김영희는 새출발과 관련한 다양한 고민을 해결했다. </p> <p contents-hash="5be7f9d8d2a4e80893b513c3d7534caaa45c6a187a38f28387944fb435926218" dmcf-pid="8GmxsSOcSb" dmcf-ptype="general">먼저 스물일곱 살 무명 배우는 "배우를 시작한 지 1년밖에 안 됐지만, 부모님은 20대 안에 뜨지 못하면 다른 직업을 선택하라고 하신다"며 배우를 계속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말자쇼'의 문을 두드렸다. 김영희는 "내 인생이기 때문에 내 갈 길을 스스로 가야 한다"며 "이왕 배우로 시작했으니 무라도 썰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131a91f875b238584bc3b45062aa3cff8b229e81a13b6b3808622bdda7eb7c40" dmcf-pid="6HsMOvIklB"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진심을 담아 부모님께 영상 편지를 보냈다. 그는 "20대 때까지 최선을 다해 성공해 보겠다. 지켜봐 달라"고 말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김영희는 "나이는 만 나이로 세라"면서 영원한 20대가 되는 비결을 전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2e79669fdd4c063443c2bad052608938e51c4e518e994ba2a999de7796ea514" dmcf-pid="Pb5E1UtWWq" dmcf-ptype="general">시니어 모델을 하고 싶다는 중년 여성의 고민도 등장했다. 사연자는 딸이 '엄마는 얼굴이 커서 안 된다'고 반대한다고 털어놨다. 김영희는 "모델이 꼭 얼굴이 다 나와야 모델이냐. 시니어 모델 종류도 다양하다"며 "각자를 찾는 자리가 있으니 시니어 모델 자리도 넘쳐나는 거라고 본다. 얼굴 사이즈 걱정하지 마라. 몸 사이즈가 커지는 게 더 힘든 거다"라고 '말자 할매'식 응원을 전했다. 딸에게는 "엄마가 연세를 떠나서 뭘 하겠다고 하면 응원해 줘"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58f42d0839fbac2029c1e14bd295a134e12646e2a3f1e38af24ab3704f1bfcc0" dmcf-pid="QK1DtuFYvz" dmcf-ptype="general">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해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새출발을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는 마지막 사연에는 '공감 게스트' 양치승이 나섰다. 그는 체육관을 운영하며 만났던 앞뒤가 다른 직원의 경험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한 "체육관이 무너지니까 더 좋은 기회가 왔다. 내일부터 회사원이 됐다. 대형 건물을 도맡아 관리하는 업체에 취직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0cb3ae74bc0985b88d7a98ef56d5c500a3e866b6029bd8ceef20f8ec3059fcfb" dmcf-pid="x9twF73GW7"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인간관계 맺을 때 죽을 때까지 상처받는다"며 "어차피 받을 상처, 타격이 없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한테 기대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평탄한 삶보다 좋은 일이나 안 좋은 일 있을 때 인간관계가 정리된다"며 "나도 누군가에게 정리된 사람일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그저 그런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우리 마음 덜 다치게 자신을 지켰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모두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78f1a6acc4a2f0c77004637bcdd787ed65c67d692bcc65e8085c5108805054e0" dmcf-pid="ysoBgkaeSu"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WOgbaENdv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정석, 거미 둘째 출산 후 "당분간 육아 집중" 자필 편지 공개 01-20 다음 지드래곤 훈장 이어..소속사 대통령 표창 "APEC 개최에 기여" [공식]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