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故 송해 선생님처럼 90대까지 일하는 게 꿈" (라스) 작성일 01-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예능 '라디오스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fO2PV7rM"> <p contents-hash="3673db2dc81fe5037603815b0f24f46c97d7c291aa88acb6b22cf2671f7749c8" dmcf-pid="FX4IVQfzD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전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이금희가 고(故) 방송인 송해를 롤모델로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5ebd9703741e61b7eb6dba88b53e5f172f45336c2de6e8addb96e90e9c9a7" dmcf-pid="3Z8Cfx4q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Edaily/20260120091547409ipqt.jpg" data-org-width="670" dmcf-mid="1jWQTXyO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Edaily/20260120091547409ip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05c5cee83328fc160984a829c8337bb37f437f40ffe378b25e34ac69835c5b" dmcf-pid="056h4M8BmP" dmcf-ptype="general"> 오는 21일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라스)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하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진다. 말의 힘으로 각자의 인생을 만들어 온 네 사람의 토크가 유쾌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eba3acd9017665c31adbd9d44313e04db717363b38319d0c181f4d84ccee37b9" dmcf-pid="p1Pl8R6bs6" dmcf-ptype="general">이금희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아나운서가 되겠다고 말하고 다녔고, 그 말이 결국 현실이 됐다고 회상한다. 그는 “가장 좋은 노후는 은퇴하지 않는 것”이라며 고 송해를 언급, 장수 방송인으로 살고 싶은 소신을 밝힌다.</p> <p contents-hash="9eeae5a0c0160c170eab9ede78f68aa3e7d1ecd000aab8732212ba865e43c321" dmcf-pid="UtQS6ePKO8" dmcf-ptype="general">국민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최장수 진행자였던 그는 프로그램 하차 후 방송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이유를 털어놓는다. 이금희는 “헤어진 남자친구나 프로그램은 돌아보지 않는다”라는 소신 발언으로 자신만의 철학을 전한다.</p> <p contents-hash="cc32a711bf5667b4be9e489ff8ea134cafe30c2d64ac406e9b81e093ffb3916f" dmcf-pid="uX4IVQfzs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금희의 솔직한 연애관도 공개된다. 그는 “남자의 얼굴을 본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이상형으로 방탄소년단(BTS) 뷔를 언급하는데, 이어진 이상형 밸런스 게임에서 예상치 못한 선택지를 제안하는 MC들로 인해 휘청이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ba7848442c4af370ad8d0499beac07740b0ef4453a9c9c2b631d554b717c09c9" dmcf-pid="7Z8Cfx4qIf" dmcf-ptype="general">또한 TMI의 진짜 의미를 재정의하며, 대화 속 정보와 공감의 균형에 대한 ‘말의 철학’을 전해 눈길을 끈다. 그 와중에도 모두의 앞날을 축복하며 명언 같은 말들을 쏟아내 감탄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746768b8f034007d6328c67c0fd81abe8d850d5f7361061be3bdcb8f494e683" dmcf-pid="z56h4M8BrV" dmcf-ptype="general">이금희는 최근 에세이에 이어 동화까지 출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근황도 전한다. 특히 MC 장도연에게 직접 써 선물한 맞춤 동화 이야기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bda28faf4ee74ff6a6ac8d1945509afc8f8af4e0bd58c8870b366c3afb27794a" dmcf-pid="q1Pl8R6br2" dmcf-ptype="general">‘라스’는 오는 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BtQS6ePKw9"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수, 타코 향한 진심 통했다 01-20 다음 ‘가요무대’ 오유진, 러블리 에너지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